지금의 갈라지고 먼지뭍고 때탄 도색이 아닌 쌔삥쌔삥한 꽃동산 도색좀 봐라... 저때야 말로 싸다싸의 전성기였지
경원선이 의정부까지 다닐때만 해도 싸다싸에 입석까지 꽉꽉 채워다니던 시절이였음. 지금은 낮시간대 아니면 텅텅 비워가지만...
이제는 의정부에 기차 다닌거 모르는 세대까지 등장하다니......
지금의 갈라지고 먼지뭍고 때탄 도색이 아닌 쌔삥쌔삥한 꽃동산 도색좀 봐라... 저때야 말로 싸다싸의 전성기였지
경원선이 의정부까지 다닐때만 해도 싸다싸에 입석까지 꽉꽉 채워다니던 시절이였음. 지금은 낮시간대 아니면 텅텅 비워가지만...
이제는 의정부에 기차 다닌거 모르는 세대까지 등장하다니......
신탄리-의정부를 오가는 경원선 통일호 외에도 서울에서 온 통일호열차가 서울 돌아가기전에 동안까지만 갔다오는 차편도 있었을걸 여객취급 중지 직전엔 일3회 운행이었으니 의정부에서 돌아오는 시간까지 놀지않고 동안행으로 간듯
ㄴ ㅇㅇ 그게 교외선 열차. 교외선 뛰고난 3량 편성이 남는 시간에는 의정부 - 동안(現동두천) 셔틀 뛰고 그랬음
지금은 동두천중앙, 동두천으로 개명이 되버려서 옛역사 사진 찾기가 골룸해진듯...
어머, 이건 개추해야 돼.
경유값이 리터당 300원+철도청버프로 면세혜택받았던 시절이네.
퍄 19년전 유물이네 - dc App
CDC추. p.s 의정부에 기차 다니고 있지 않냐... DMZ-트레인만 다니긴 하지만...
이때 앉아가려면 1시간 전에 미리 와있어야할 정도였지
2100원이면 지금 통근열차보다 비싸네
2100원였던것도 벌써 가물가물... 세월 참 빠르다
신탄리행 비둘기 통일호 시절에는 객차 10량가까이 메달고 다녔지
저당시 경원선 CDC는 혼잡도 엄청났음. 출발30분 이내에 오면 앉아가는건 포기해야했음 - dc App
저땐 교외선 통일호도 다니지 않았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