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부터 계속 잘 달리다가

존나 느려졌다 싶으면 만종역이구나 하고 바로 느낌 온다


아니 시발 선로도 보면 존나 많은거 같은데 왜 만종역부터 존나게 천천히 가냐? 만종역에서 오른쪽 보면 동화역까지 선로가 거의 열개는 되는거 같은데 그거 다 안쓰고 뭐하냐 시발


강릉에서 만종까지 37분 걸리는 놈이 만종에서 청량리까지도 46분인게 말이되냐 시발




거기다가 그 이후로 더 좆같이 느리게 가는건 계속되더라 내가 용산역까지 가거나 그 전에 내리는데 이건 시발 어떻게 된게 전철보다도 더 느리게 가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