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날로 돈먹으려 하는 인간들 진짜 꼴보기 싫다.

부등호로 나타내보자면 (입이 클 수록 꼴보기 싫음)

차비 없ㅋ엉ㅋ, 돈좀 주세요,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8살때 여의고 씨부렁씨부렁 간암에 걸려서 씨부렁씨부렁 그니깐 돈좀주세요\'  ≥  맹인(진짜든 가짜든 다 꼴보기 싫음, 특히 사람많은 곳에서는 더더욱) ≥≥≥≥≥≥≥≥≥≥≥≥ (넘사벽) ≥≥≥≥≥≥≥≥≥≥≥ 수족 사지 절단 ≥ 껌을 비롯한 공산품 팔이

정말 어차피 구걸을 할거라면 정말 연필 한 자루라도 좋으니 뭐라도 팔아보려는 노력이라도 보여라
그러면 1g이라도 움직일 의향 있단말이다.


예전에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8살때 여의고 씨부렁씨부렁 간암에 걸려서 씨부렁씨부렁 그니깐 돈좀주세요\'  유형이 돈을 한푼도 못받자,
그 다음역에서 나가면서 혼잣말로 \'아이 씨발, 좆도 안벌리네...\' 비슷한 투의 욕설과 말을 직접 들었던 뒤로 더더욱 정이 떨어짐.
원래도 안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