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규옹과 현피 신청접수 됬습니다
GGG(220.116)
2006-12-1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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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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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속 공사가 늦어지는 기존 노선의 직복선화에 어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할 의사가 있는지? 2.만성적인 적자 고리를 끊지 못하는 철도공사의 경영 개선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3.한국철도 민영화에 대한 손 옹의 생각?
허회장형의 리플 가서 꼭 말하겠습니다 다른 철갤러분도 말씀해주세요
ㅇㅅ분기에 대한 학규횽의 생각!
청소년 할인같은 제도 좀 부활시켜주고 하루에 1편성이라도 좋으니 통일호 같은 장거리 서민용 열차 부활에 대한 의견 좀 개진 바랍니다...
지금 도로뿐만이 아니라 철도에서도 민자사업이 활발한데, 수요예측을 잘못한(의도된 잘못의) 엉터리 민자사업(가장 대표적인놈이 우면산터널이죠)에 대한 학규옹의 생각
경부고속철의 지상화/지하화 문제와 현재 계획된 여러 광역철도 노선의 만성적인 공사기간 연장 문제 그리고 현 호남고속철의 경제성/효율성 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의 의견은..음..
철도공사 부채 탕감문제. 어떻게 할것인가? 철도공사의 외주화, 중요 분야의 비정규직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건지?
Korsonic/오송분기 떡밥은 상했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 오송빠는 아니지만, 이미 선형설계까지 끝나버려서 이제와선 학규옹이 아무리 힘을 써도 돌릴수 없는 강을 건넌것을. -_-;/ GGG/비정규직화와 외주화 문제, 그리고 지방 철도 시스템의 활용및 보강에 대해서 질문이요
중부내륙선이 경부선의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으로 보이오. 수도권에선 서판교를 지나 오봉역과 연결시키고, 김천까지 완공된다면 경부선을 보강하는데 매우 적절하지 않을까 싶구랴. 이 대안과 경부운하를 비교 연구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소. 경부운하도 핵심적인 논의가 이뤄져야만 하는 곳은 문경새재 분수령을 넘는 터널으로(구미 이남 낙동강은 그럴듯하지 않나 싶소), 수도권-영남간 화물의 양태와 같은 것을 추적한다면 대안별 비교가 가능하지 않나 싶소. 물론 이런 방식은 정치적으로는 선점된 이슈에 뒤따라가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런 정당/인물정치보다야 확실히 교통이 제기하는 문제가 우선적일 것이오. 즉 '대승적 차원'에서 검토.
내일이라면 늦었소만.. KOTI의 대중교통 관련 보고서가 좀 볼만한 것 같소. 내일이 아니라면 웹으로 어떻게든 세미나를 하는건데 말이오. 아쉽소
위에 있는거라도 해야지요 ㅎㅎ
EB// 병직이 횽이 "요금 보전해주겠3"하고 난리쳤는데 이횽 짤렸잖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