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안에서나 역사 안에서 \'진상\'짓거리 하는거 목격하거나 겪어본 사람 있음?
이와 별도로
개인적으로 철도 인프라는 일본이 상당한 수준인건 인정하지만,
전체적인 역사 청결도나 이런건 우리나라쪽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내가 가본 역들을 기준해서 화장실에 비누있는 역이 한두 역 있었나? -_-)
어떻게 생각함?
아 물론 영등포역은 그냥 욕밖에 안나옴.
백화점, 시간네모 등등 고급 시설들이 몰려있고 사람들도 수없이 드나드는 곳인데,
그 옆에 바로 낑겨있는 빩촌들과 노숙자들, 드러운 교통. 어떻게 이렇게 분위기가 극과 극이 공존하고 있는지 참 신기함.
사람들이 여의도를 여의도구라도 착각할만도 하지.
역사 밖에는 물건을 팔거나 광고 선전물을 나눠주는 행위가 많지만, 역사 안이나 열차 안에서는 본 적 없음
미나미하루카훃 이를테면 화장지 나눠주는 사람?
역사 밖에서 선거 홍보하는 경유는 봤는데 나도 역사 안이나 열차 안에서는 본 적 없음. 다만 커플의 염장정도!?
그것도 예쁜 언니가 메이드복을 입고 나눠준다면 하악하악
야마노테센의 막차 모습은 서울의 그것도 많이 비슷하던데요....(취객이 소리지르고;; 요런거 많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