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 경유해서 서울-울산 새마을호랑 연결해서 다닐때 안강역에서 간발의 차로 놓친승객을 위해서 역무원이 직접 그 승객을 위해 자기차로 영천역까지 태워줬다고 함.
안강에서 영천 30분이면 가고, 당시 경주에서 연결하고 승객 승하차 취급때매 영천가는데 시간이 넉넉했지.
그게 2007년 6월 개정때 경주미경유로 바뀌면서 옛 이야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