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는 상대적으로 비옥한 농토를 가지고 있음에도 석유 수출에 대한 의존이 늘어나면서 전통적인 농축산업[6]이 바로 쇠퇴하기 시작했고 석유가격의 등락에 따라서 인플레이션과 경제혼란이 가중되는 취약한 구조를 이미 훨씬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다. 이를 꿰뜷어 보기라도 했는지 석유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베네수엘라 경제부 장관은 석유를 악마의 배설물이라 부르며 석유에 의존하는 경제가 구축될 것을 우려했다고 한다.[7]
[6] 석유산업 이외에 베네수엘라에서 그나마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게 바로 농축산업이었고 차베스는 복지정책 이외에도 소규모 농업 생산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뿌렸다. 그리고 그 돈은 다 허공으로 사라졌다.
[7] 출처 : 토드 부크홀츠(<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의 저자)의 책 <러쉬!(Rush!)>. 이 책에선 자원의 저주를 소개하면서 베네수엘라의 반대급부로 대한민국이 자원 없이도 세계적 경제대국이 된 일을 언급하고 있다.
소규모 농업 생산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뿌렸다. 그리고 그 돈은 다 허공으로 사라졌다.
소규모 농업 생산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뿌렸다. 그리고 그 돈은 다 허공으로 사라졌다.
소규모 농업 생산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뿌렸다. 그리고 그 돈은 다 허공으로 사라졌다.
소규모 농업 생산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뿌렸다. 그리고 그 돈은 다 허공으로 사라졌다.
베네수엘라가 단순히 좌파집권으로 망한게 아니던데 반도체 투자 일본이 2008년 금융위기시 중단후 IMF 때도 계속 투자한 한국 삼성 하이닉스 격차 벌어져 추격이 불가능 넘사벽이듯 경제성 갑 경질유 원유 중동대비, 생산단가 높은 베네수엘라 중질유 유전 관리 기술 개발 투자 미비. 산유국끼리도 치킨게임 킬체인 극심경쟁에 루저로 나자빠짐. 석유외 타 산업 적극투자 중동대비 너무 게으름.ㄷㄷ 개인버젼 베네수엘라도 많지. 스탈린도 농민을 갈아넣어 희생시켜 분열된 국가를 미국에 맞장뜨는 세계 양대 열강에 진입시켰지.
경쟁을 통해 능력이 증명된 사람들에게 투자한게 아니라 약자인척 불쌍한척 하는 사람들에게 돈 갖다 부어서 엄청난 비효율이 초래된 것 시장논리를 중시하는 우파 정권이라면 저런 짓은 안할거고 자원분배의 효율성이 좋으니 성공확률도 높아서 결국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전보다 혜택은 더 많이감.문제는 그놈의 상대적 빈곤감 이거지.특히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 조선놈들 경우라면...정말 골치아파짐 ㅇㅇ(218.209)의 댓글
Mu직???
농저미 틀딱들 학살해버리고 기업농으로 대체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