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당시 설치된역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 신탄진, 대전, 영동, 김천, 구미, 동대구, 경산, 청도, 밀양, 삼랑진, 구포, 부산, 창원, 마산, 진주, 전주, 논산, 광주, 여수, 해운대, 울산, 경주, 포항, 청량리, 강릉, 제천, 영주, 온양온천...
2005년 이후로 대다수역들이 이거 철거하고 지금의 풀LED전광판 달면서 없어졌고 마지막으로 진주역에 2012년을 끝으로 현업에서 볼수없게됨.
이거 단점은 행선지 선택버튼이 한계가 있어서 임시열차나 종착역이 바뀐경우 반영이 안되기도 함.
실제로 2004년 호남,전라선 시종착역 용산역으로 바뀔때 전주, 여수역에서는 행선에 서울방면은 표출되나 옆에 A4용지에 시종착역 변경 서울->용산 이렇게 써놓음.
전주역은 2004.6이후 철거되고 지금 쓰는거 이전의 전광판으로 교체되었음.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 신탄진, 대전, 영동, 김천, 구미, 동대구, 경산, 청도, 밀양, 삼랑진, 구포, 부산, 창원, 마산, 진주, 전주, 논산, 광주, 여수, 해운대, 울산, 경주, 포항, 청량리, 강릉, 제천, 영주, 온양온천...
2005년 이후로 대다수역들이 이거 철거하고 지금의 풀LED전광판 달면서 없어졌고 마지막으로 진주역에 2012년을 끝으로 현업에서 볼수없게됨.
이거 단점은 행선지 선택버튼이 한계가 있어서 임시열차나 종착역이 바뀐경우 반영이 안되기도 함.
실제로 2004년 호남,전라선 시종착역 용산역으로 바뀔때 전주, 여수역에서는 행선에 서울방면은 표출되나 옆에 A4용지에 시종착역 변경 서울->용산 이렇게 써놓음.
전주역은 2004.6이후 철거되고 지금 쓰는거 이전의 전광판으로 교체되었음.
이거 각 개찰구 위에 다는 거 아니었나
저거 2007년까지인가 청량리에도 있었지. 청량리역이 대단했던게 플랩식도 2010년까지 썼으니..ㅋㅋㅋ
개추를 아니 줄 수 없는 고전템ㅇㅇ
저것도 이젠 고전 축에 들어가지만, 저거 이전 형식의 행선안내기 전광판도 있었다ㅇㅇ 아크릴판에 아예 행선지와 열차등급 등을 구식 티 팍팍 나는 글자체로 오려붙이고 발차 시간을 백열 전등으로 표시했었으며 2001년 전후한 시기까지 제천역 개찰구 왼편 구석 천장에 방치되다시피 남아 있었던 걸로 기억함.
물론 2000년 극초반에도 이미 현역에서 은퇴한 장비인 것으로 기억하고, 이미 그 때 제천역에서도 사진과 같은 행선안내기 전광판이 현역으로 운용되고 있었음ㅇㅇ 그리고 어느 샌가 그 구형 안내기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저 안내기 전광판 2기만이 2006년 후반까지 남아있다가 지금 쓰는 걸로 교체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