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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가보면 사기꾼이 엄청나다
즉, 자기가 한국군에 가족이 몰살당했다며 사기친 것이다
제일 위에 기타 친 놈의 사기꾼의 말을 들어보자
자기는 한국군이 쏜 총탄에 탄피 국물에 눈이 멀었단다...푸하하
두번째 여자는 한국군들이 여러명 강간하여 엄마가 자기를 낳았단다
오렌지 쥬스에 수면제 타가꼬 사기치는데...
왜 이런 가짜 베트콩 사기꾼이 출몰할까?
그것은 한국이 베트남인들에게 돈을 수억씩 준 사례가 상당히 많다
이것을 타먹을려고, 계획적으로 접근한 것이다
베트남 놈 가족 5명이 죽었다고 치자
1명당 적어도 3억은 나온다....5X3 = 15억원을 거짓말해서 그냥 타먹어버린다.
또 베트콩 놈이 증언하길...한국군이 전시에 독약을 들고 다니며 억지로 먹여서
죽였단다.... 푸하
구수정이 주장한 고자이 마을 학살 사건#은 번복되는 기사 내용으로 인해 조작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폭격기로 학살했다고 주장하였다가 한국군은 폭격기를 쓰지 않았다는 반론에지금도 한국군에는 폭격기가 없다 폭격기는 쓰지 않았다고 기사 수정을 하였다. 학살 사건의 날짜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막연하게 1966년이었다가 나중에 1966년 6월이었다가 현재는 한국군 비호 6호작전날로 계속 바뀌는 실정이다.
고자이 마을에 있는 위령비에 있는 그림에 맹호마크를 단 군인을 한국군으로 생각하고 학살사건의 증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맹호부대 마크가 아니고 '''남베트남 레인저 부대'"마크라고 봐야된다. 하지만 이 부분은 맹호부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생긴 해프닝이라고만 볼 수 없고, 위령비 전체가 거짓과 조작된 위령비라는 오명을 받기도 한다.
구수정이 2000년대 초반에 한겨레21에 기고한 고자이 마을 학살사건 주장의 가장 위험한 부분은 '독가스'의 사용에 관한 것이다. 구수정은 한국군이 베트남인들을 모아놓고 기관총을 난사하거나 구덩이에 몰아넣고 독가스를 분사하여 죽였다고 주장했는데, 전자는 몰라도 후자가 사실이라면 한국군 전체가 전범이 된다.
왜냐하면, 독가스는 현지에서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군수물자로 보급이 이루어져야 하며, 불특정 다수에게 작용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측도 방호복을 착용해야 한다. 즉, 파월 한국군의 보급 담당은 물론이고, 말단 전투원까지 독가스의 존재를 알고, 방호복도 입고 다녔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보병이 휴대하는 독가스병기라면 저격이나 포격에 의해 용기가 깨지거나 손상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전투를 치르는 보병들은 모두 그 위험을 알고 있어야 하며, 유사시 즉각 방독면 착용 등을 해야 하는데 그런 증언은 어디에도 없으며, 증거도 없다. 시간대나 다른 내용들은 계속 번복하며 바꿔 말하고 있다지만, 한국군 전체를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파렴치한 전범으로 몰아간 것에 대한 구수정의 사과나 정정은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후속기사에서 독가스 사용을 공식화하며 한국군이 고의적으로 학살을 하고 다녔다는 논거로 삼기도 했다.
수기 '전투감각'으로 유명한 서경석 장군의 경우에는 적을 크게 무찔러서 훈장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사로잡은 포로들을 구타한 것이 드러나서 훈장 서훈이 취소될 정도였다.[22] 포로 구타 정도로도 상부의 반응이 민감했는데 구수정이나 증오비 주장처럼 한국군이 베트남 민간인들을 강간하고 죽이고 사지를 절단했니 어쩌니를 밥 먹듯이 했다는 말은 신빙성이 더욱 떨어진다.
하물며 관련된 증언과 문서들은 일관되게 한국군이 베트남인들을 '최대한 잔혹하게 살해'나 '여자들을 강간하고 어린아이 배를 가르는' 같이 패턴화 된 문장들이 등장하는 구도이다. 잔인무도한 귀축 한국군 VS 무고하고 선량한 베트남인들의 희생 구도를 강조하기 위해 과장한 듯 한 주장들이 대부분이며 그나마도 시신이나 학살 현장에 대한 현존하는 증거도 시신이고 당시 잔해고 아무것도 없이 오직 추모비뿐이다. 명분에 대해서도 미군과 한국군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침략자"로 소개하니 조심히 읽을 것.
이러한 문제는 하노이에서 출생하여 남베트남 장교로 복무한 "Nguyen Cong Luan" 윈 공 루안이 쓴 책 "Natinoalist in The Vietnam Wars"에서 자세히 나온다. 월남 장교로 복무하면서 미군이나 한국군이 전쟁범죄나 강간을 저질렀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지만 대부분 근거가 없었고 베트콩 선전이었던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물론 한 건도 없지는 않았지만 엄격하게 처리되었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나트랑에서 한국군 한명이 소녀를 강간하고 죽였는데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소녀가 살해당했던 자리에서 총살당했다고 나온다. 상부에서 학살을 조장하지는 않은 셈. 하지만 이러한 처벌이나 엄격한 규율을 지킨다는 사실은 신문에 짤막한 기사로밖에 처리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소문들이 돌면서 한국군이나 미군에 관한 적대심은 커졌다고 나온다.
쓰인 자료를 무조건 믿을 이유도 근거도 없다. 교차검증이 되지도 않는 증언 같은 것을 진실인 것인 양 쓴 것은 둘째 치고 자신들의 기호에 맞는 주장과 자료만 올리고 다른 한쪽은 완전히 무시했기 때문. 애시당초 그들이 제시하는 미군의 자료가 쓰인 시기는 대부분 미라이 사건으로 부터 얼마 되지 않은 시기, 즉 가장 날이 선 시기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
하물며 관련된 증언과 문서들은 일관되게 한국군이 베트남인들을 '최대한 잔혹하게 살해'나 '여자들을 강간하고 어린아이 배를 가르는' 같이 패턴화 된 문장들이 등장하는 구도이다. 잔인무도한 귀축 한국군 VS 무고하고 선량한 베트남인들의 희생 구도를 강조하기 위해 과장한 듯 한 주장들이 대부분이며 그나마도 시신이나 학살 현장에 대한 현존하는 증거도 시신이고 당시 잔해고 아무것도 없이 오직 추모비뿐이다. 명분에 대해서도 미군과 한국군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침략자"로 소개하니 조심히 읽을 것.
이러한 문제는 하노이에서 출생하여 남베트남 장교로 복무한 "Nguyen Cong Luan" 윈 공 루안이 쓴 책 "Natinoalist in The Vietnam Wars"에서 자세히 나온다. 월남 장교로 복무하면서 미군이나 한국군이 전쟁범죄나 강간을 저질렀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지만 대부분 근거가 없었고 베트콩 선전이었던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물론 한 건도 없지는 않았지만 엄격하게 처리되었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나트랑에서 한국군 한명이 소녀를 강간하고 죽였는데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소녀가 살해당했던 자리에서 총살당했다고 나온다. 상부에서 학살을 조장하지는 않은 셈. 하지만 이러한 처벌이나 엄격한 규율을 지킨다는 사실은 신문에 짤막한 기사로밖에 처리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소문들이 돌면서 한국군이나 미군에 관한 적대심은 커졌다고 나온다.
쓰인 자료를 무조건 믿을 이유도 근거도 없다. 교차검증이 되지도 않는 증언 같은 것을 진실인 것인 양 쓴 것은 둘째 치고 자신들의 기호에 맞는 주장과 자료만 올리고 다른 한쪽은 완전히 무시했기 때문. 애시당초 그들이 제시하는 미군의 자료가 쓰인 시기는 대부분 미라이 사건으로 부터 얼마 되지 않은 시기, 즉 가장 날이 선 시기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
실제 학살이 발생했더라도 한국군이 했다는 명확한 증거 역시 부족하다. 베트남의 전장은 남, 북베트남군, 소수 민족 민병대들과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이 얽히고설킨 전장이었으며 서로의 군복으로 위장하는 일이 잦았다. 퐁니-퐁넛 학살관련 미군 조사 문서를 보면 베트남군 민병대와 남베트남군 증언으로 베트콩들이 한국군 얼룩무늬 군복이나 월남군의 군복을 입고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고 증언했다65쪽 2번 항목 참조..
1988년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후, 베트남 호치민 국가대학교 인문사회과학 대학원에서 역사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구수정은 2011년 아맙을 만들어, 베트남 정기 여행상품을 고가 판매하고 있다. 현재 한베평화재단이란 이름을 지어 금전모금 및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베트남 전쟁에서의 한국군의 과오와 관련된 사례를 수집하고 이를 대한민국, 베트남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공론화하는데 주력해 왔다. 국내에서 최초로 베트남 전쟁 한국군 민간인 학살을 여론화 시킨 인물이다. 1999년부터 '미안해요 베트남' 운동을 이끌고 있고, 석사 학위 논문 주제도 '한국군의 베트남 개입 연구 1954년부터 1975년까지'로 알려져 있다.
구수정은 2011년 아맙을 만들어, 베트남 정기 여행상품을 고가 판매하고 있다. 현재 한베평화재단이란 이름을 지어 금전모금 및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베트남 전쟁에서의 한국군의 과오와 관련된 사례를 수집하고 이를 대한민국, 베트남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공론화하는데 주력해 왔다. 국내에서 최초로 베트남 전쟁 한국군 민간인 학살을 여론화 시킨 인물이다. 1999년부터 '미안해요 베트남' 운동을 이끌고 있고, 석사 학위 논문 주제도 '한국군의 베트남 개입 연구 1954년부터 1975년까지'로 알려져 있다.
구수정은 베트남 전쟁에서의 한국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주도한 부분이 있다. 이에 평가는 해당 담론에 대한 것이, "소문" 이나 사실이 아닌 문서, 인위적으로 포장해 접근했다고 판단한다.
그녀가 특이한 것은 유포행위가 지속적 이루어졌다가, 거짓말이 발각되면 다시 함구하거나, 말을 바꾸고 잠복해 반복하는 것이 문제로 보인다.
얕은 지식과 견해로 군대를 접근하다보니, 군인에 관한 무지에서 오는 오류와 허위사실을 남발하여 "저평가" 되었다. 베트남 전쟁/한국군/논란을 참조 / 또한 거짓이 계속 적발돼 모든 사실에 진실성이 없는 부정적 반응을 보였고, 법적 문제까지 이른 것으로 보인다.
일단 거짓된 것으로 남을 속이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로, 구수정은 그런면에서 용서 받을 수 없다고 본다. 그것은 사실적 증거로서 말한 것이다.. 한겨레21이 그녀의 관련 내용을 반복적으로 기사를 썼고 의도가 깔린 것으로, 역사적 과오는 비판적인 견해들도 대부분 이러한 방향성 자체를 문제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구 씨 자신이 허위사실을 스스로 생산해 퍼뜨리는 것은 또다른 문제다. 특히 역사학에서는 기본인 "국가의 참전군인" 의 교차검증 없이, 베트남 현지인의 일방적 혹은 착오에 기한 주장을 진실로 믿고 이를 사실관계와 다른 것을 확정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한국군의 과오를 과장하거나 없던 사실을 있는 것처럼 마구 퍼뜨린 바 있다. 또한 거짓진술이 밝혀진 베트남 사람들을 모집해 한국정부로 부터 대대적 보상금을 받아줄 것처럼 유인해, 그 취지와 목적과 의구심을 갖게 하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군은 30년 전부터 걸프전. 소말리아.인도.파카스탄 동명부대 까지 해외파병이 이뤄졌고, 중동아시아 등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국가가 관장하고 지휘관의 실제 교육도 있어 왔다.
이것은 구수정처럼 허위사실 유포자가 없었기 때문에 해외파병 군인들이 모두 무사히 그 임무를 마칠 수 있어 왔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그녀가 특이한 것은 유포행위가 지속적 이루어졌다가, 거짓말이 발각되면 다시 함구하거나, 말을 바꾸고 잠복해 반복하는 것이 문제로 보인다.
얕은 지식과 견해로 군대를 접근하다보니, 군인에 관한 무지에서 오는 오류와 허위사실을 남발하여 "저평가" 되었다. 베트남 전쟁/한국군/논란을 참조 / 또한 거짓이 계속 적발돼 모든 사실에 진실성이 없는 부정적 반응을 보였고, 법적 문제까지 이른 것으로 보인다.
일단 거짓된 것으로 남을 속이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로, 구수정은 그런면에서 용서 받을 수 없다고 본다. 그것은 사실적 증거로서 말한 것이다.. 한겨레21이 그녀의 관련 내용을 반복적으로 기사를 썼고 의도가 깔린 것으로, 역사적 과오는 비판적인 견해들도 대부분 이러한 방향성 자체를 문제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구 씨 자신이 허위사실을 스스로 생산해 퍼뜨리는 것은 또다른 문제다. 특히 역사학에서는 기본인 "국가의 참전군인" 의 교차검증 없이, 베트남 현지인의 일방적 혹은 착오에 기한 주장을 진실로 믿고 이를 사실관계와 다른 것을 확정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한국군의 과오를 과장하거나 없던 사실을 있는 것처럼 마구 퍼뜨린 바 있다. 또한 거짓진술이 밝혀진 베트남 사람들을 모집해 한국정부로 부터 대대적 보상금을 받아줄 것처럼 유인해, 그 취지와 목적과 의구심을 갖게 하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군은 30년 전부터 걸프전. 소말리아.인도.파카스탄 동명부대 까지 해외파병이 이뤄졌고, 중동아시아 등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국가가 관장하고 지휘관의 실제 교육도 있어 왔다.
이것은 구수정처럼 허위사실 유포자가 없었기 때문에 해외파병 군인들이 모두 무사히 그 임무를 마칠 수 있어 왔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증거의 하나로 제시된 위령탑은 대부분 거짓이 대부분이고, 여러 증거 사실도 있다. 회랑에 그려진 '무서운 한국군의 모습'에 나오는 병사의 부대 마크는 맹호부대라고 말하나 그 주장은 허위로 남베트남 공화국의 레인저 부대다.# 한겨레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고 베트남전 참전에 대하여 비판적인 오마이뉴스의 기사조차도 고자이 학살 관련 주장에 대하여는 허위로 판단하고 있으며 교차검증이나 충분한 취재를 통한 검증을 하지 않고 그대로 기사를 게재한 한겨레를 강도 높게 비판한다.#
그외 린선사 승려들의 1997년 증언을 자세한 검토없이 인용한 사건이 있다. 증인인 푸 승려와 응웬티유엔한의 주장에 의하면 한국군이 승려들을 남녀구분없이 살해했다는 증언인데...# 해당 사건은 사실 주체가 한국군인지 베트콩인지도 확실하지 않아 당시 남베트남에서도 주체가 불분명한 것으로 인식이 되서 남베트남에서 발표를 보류한 사건까지 일어났는데 대한민국 국군에 대한 섣부른 유죄추정이 일어나고 있다.
나아가 일본의 주간문춘(슈칸분슌)[1]과 인터뷰하여 2014. 10. 16. "조국의 죄를 폭로하여 '일본의 앞잡이'로 매도당한 나"라는 기사가 실리면서,##상당히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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