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애들이 아직 어려서 or 철도만 알아서 잘 모르는거 같아 지나가다 몇자씀
그 직종이 뭐냐? 바로 사회복지 직종
정확히는 노인케어 장애인케어하는 단순노동
이게 조선 시급이 겁나게 짬
10년을 해도 최저시급임 ㄹㅇ 말 많았았음
사실 19년 기준 정부책정은 만원 넘는데
중개기관서 엄청 떼먹고 실제로 손에쥐는건 최저시급
그래서 베테랑들이 일본으로 많이 빠진다 카더라
일본은 초고령화사회라 이 인력이 존나게 많이 필요한데, 베트남 중국보다 한국인을 선호하여 좀 더 쳐주고 특히 경력자는 더 쳐줘서 월 25만엔정도 가져가는거 맞음
엠..x 직종 맞지 헬조선이라고 ㅈㄹ 할만함
거기다 워낙 인력이 모자라 일본어 잘 못해도 취직되니
한국서 최저시급받고 천대받던애 입장서는 얼마나 환상적이겠냐
아마 밑에 글쓴애도 그러니 불만갖고 지가 이민간 일본을 지 조국처럼 존나게 사랑하는 걸테고
결론 예외지만 그런직종이 있긴있다
끗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아직 실행전임 그래서 현재는 공급이 딸려서 능숙자는 몸값이 좀 오른게 사실 세후 25만엔 정도 맞을거임. 보통 교통비조로 월 만엔정도 더 나오고 다만 노동강도가 센편이고 더러운 3D업종이라 일본애들은 안하려드는것도 있고.
ㅇㅇ 난 노동강도에 비하면 25만엔도 적다고 봄 특히 남자는 여자랑 달리 힘쓰는일들 전담하거든. 허리 망가지기 딱 좋아. 적어도 세후 30만엔 이상은 돼야 도쿄에서 월세내고 생활이 가능하고 힘든 육체노동 및 네 말대로 멘탈 감정노동에 대한 보상이라고 봄.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