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 모르지만 직각형에서 바로 장대형으로 바뀐건 아니고 중간에 유선형도 운행한 것 같다. 92년 들어서 직각형 일부 빼고 대부분 무궁화 특실로 강등 된지라 장대형 투입전까지 유선형 운행한 듯.
사구간(win350203)2019-03-09 19:07
KTX 개통 당시 다이어 기준으로는 청량리-안동 하루 두번 객차형 청량리-강릉 하루 한번 객차형(강릉행은 주말에 2회로 증편). 안동방면은 영주서 기관차 교체했고 강릉방면은 동해에서 교체했음(동해-강릉 전철화 2005년). 근데 청량리-안동은 기관차 교체 시간 아낄려고 전구간을 디젤로 완주한 경우도 있었다는거 같더라...
だれでも 大好き(shmapia)2019-03-09 19:17
강릉-청량리 주말열차는 함백선 경유하던 것도 철덕들에겐 나름 유명했음. 그러나 2006년 11월인가 2007년 6월인가부터 새마을이 싹 사라지고 무궁화 특실이 부활하는 것으로 대체되었음. 당시 수도권쪽은 복선화공사로 속도 뽑기가 힘들었고 나머지 구간도 반대편에서 오는 열차가 늦어버리면 새마을이라고 별수 없어서 실질적으로 소요시간 차이가 적어서...
だれでも 大好き(shmapia)2019-03-09 19:20
투입될 당시 정차역이
안동행은 원주-제천-단양-풍기-영주-안동
강릉행은 원주-제천-영월-증산-고한-태백-도계-동해-묵호-강릉(묵호-강릉은 강릉 연장 후)
이렇게 맞지?
익명(106.102)2019-03-09 19:22
답글
원래 양평 안 서다가 언젠가부터 서기 시작함. 그리고 정동진 살아나고나선 정동진에도 정차.
갈갈이.(yonghwi8319)2019-03-09 21:29
그리고 영동선 새마을호 관련해서 뻘짓 중 하나가
제천에서 태백선 탄 다음 영동선 분기까지 가서 가라는 강릉은 안 가고 영주로 내려가던 거 있었지
그쪽은 ITX-새마을 운행전까지 계속 객차형이었음.
나도 잘 모르지만 직각형에서 바로 장대형으로 바뀐건 아니고 중간에 유선형도 운행한 것 같다. 92년 들어서 직각형 일부 빼고 대부분 무궁화 특실로 강등 된지라 장대형 투입전까지 유선형 운행한 듯.
KTX 개통 당시 다이어 기준으로는 청량리-안동 하루 두번 객차형 청량리-강릉 하루 한번 객차형(강릉행은 주말에 2회로 증편). 안동방면은 영주서 기관차 교체했고 강릉방면은 동해에서 교체했음(동해-강릉 전철화 2005년). 근데 청량리-안동은 기관차 교체 시간 아낄려고 전구간을 디젤로 완주한 경우도 있었다는거 같더라...
강릉-청량리 주말열차는 함백선 경유하던 것도 철덕들에겐 나름 유명했음. 그러나 2006년 11월인가 2007년 6월인가부터 새마을이 싹 사라지고 무궁화 특실이 부활하는 것으로 대체되었음. 당시 수도권쪽은 복선화공사로 속도 뽑기가 힘들었고 나머지 구간도 반대편에서 오는 열차가 늦어버리면 새마을이라고 별수 없어서 실질적으로 소요시간 차이가 적어서...
투입될 당시 정차역이 안동행은 원주-제천-단양-풍기-영주-안동 강릉행은 원주-제천-영월-증산-고한-태백-도계-동해-묵호-강릉(묵호-강릉은 강릉 연장 후) 이렇게 맞지?
원래 양평 안 서다가 언젠가부터 서기 시작함. 그리고 정동진 살아나고나선 정동진에도 정차.
그리고 영동선 새마을호 관련해서 뻘짓 중 하나가 제천에서 태백선 탄 다음 영동선 분기까지 가서 가라는 강릉은 안 가고 영주로 내려가던 거 있었지
구 189, 190열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