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형들이 적어준 것을 기술적, 영업적 측면으로 분리 해봤어
GGG(61.252)
2006-12-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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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측면===
계속 공사가 늦어지는 기존 노선의 직복선화에 어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할 의사가 있는지?
호남고속철도 ㅇㅅ분기에 대한 손학규님의 생각
경부고속철의 지상화/지하화 문제와 현재 계획된 여러 광역철도 노선의 만성적인 공사기간 연장 문제 그리고 현 호남고속철의 경제성/효율성 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우리나라는 국토가 좁아서 한번에 대량 수송할 수 있는 철도가 적합한데 현재 우리나라는 도로위주의 교통정책이 우선이다. 향후 도로만큼 철도교통의 인프라 확충 및 철도/도로 연계에 대한 생각을 알고 싶다
===영업적 측면===
만성적인 적자 고리를 끊지 못하는 철도공사의 경영 개선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한국철도 민영화에 대한 손학규님의 생각?
다양한 할인제도 및 서민을 위한 장거리 열차의 증편의 대한 의견
지금 도로뿐만이 아니라 철도에서도 민자사업이 활발한데, 수요예측을 잘못한(의도된 잘못의)엉터리 민자사업에 대한 손학규님의 생각
철도공사 부채 탕감문제. 어떻게 할것인가?
철도공사의 외주화, 중요 분야의 비정규직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건지?
기술적, 영업적 측면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가지를 골라줘
다중요한가???
근데 어떤거길래요??? 지금 봐서 그런지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염 ㄳ
철병형 내일 유시기형의 주최로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와의 현피(좌담회)에 질문할 것들 철갤형들이 적어준거 분류해본거임 ㅎㅎ
뻘소리지만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게 없군효.. 아예 철도동호회들이 연합해서 대선주자 이명박, 박근혜, 고건 모셔놓고, 노조도 모셔놓고 3자 토론하는게 좋을듯..ㄲㄲ
내일 50여명이나 모인다는데... 날밤까도 과연 저거 다 말할 수 있을까요?... 진짜 철갤에서 따로 모셔서 진지하게 토론하면 엄청 좋을텐데...
50명 돌파 유시기 형이 65명정도로 끊는다고함
기술적 측면이라는 표현보다는 정부의 정책적 집행이라고 하는게 낫겠구랴. 아래는 공사 자체 일이고. 본햏같은 경우에는 좀 더 복잡한 문제인데, 2기 신도시와 대중교통망이 따로노는 감이 든다는 점이 역시 핵심적이오. 동탄의 경우에는 몇킬로씩 떨어져 있고 말이오. 미국의 연구에 따르면 도보 6분거리가 넘으면 급격히 대중교통 분담률이 떨어진다고 되어 있는데, 이런 식으로 철도와 거리가 먼 대규모 택지, 게다가 철도역 주변의 집중적 개발지역과 주변의 저밀도 지역으로 구성된 것인지가 의심스러운 보기 힘든 저밀도/난개발이 몇몇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 수도권에서 전개되고 있는 상황은 대중교통 분담율 증가는 커녕 감소나 가져오지 않으면 다행이지 않나 싶소. 신도시 개발의 양상을 전환시키고, 기존 난개발된 주택단지를
대중교통망으로 연계시켜주는 작업에 국가가 일정 부분 나서야 하지 않나 싶구랴.
철갤대표로 누가 나가는거야?
손학규겔러리에 내가 글쓰고 왔어
고속철도 지하화 문제라기 보단 광명 - 용산간 고속 전용선으로 압축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