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후기들 보면 김천으로 단축하고 나서 수요가 팍 줄었다고 하던데?

보통 열손가락 미만으로 탄다고 하던데 이거 코레일이 열차 운행 중지 하기 위해서 밑밥 까는듯한 느낌이...

우리 이렇게 수요 안나온다고 실적서 들고 국토부에 와서 국토부 승인만 떨어지길 노리는거 아닌가?

예전 진해선도 어처구니 없는 시간대에 하루 2편 편성해 놓고 폐선승인 떨어지기 위해 실적 주작(?)을 했던 전력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