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4,6호선 연선 제외하고 2회 환승하는 지금도 불편하다고 다른 수단으로 빠지는것도 아니고, 4,6호선 환승하고 다른 노선 또 환승해서 잘 가거든
왜 그러냐면 우이신설선 없을때도 삼양로나 정릉에서 서울시내 이동할때 버스타고 4호선역 와서 2,3,5호선같은 다른 노선으로 2회환승에 익숙해있었는데 버스타고 4호선역 가는게 버스에서 경전철로 바뀌었을뿐이다
우이신설선이 남쪽으로 더 내려가도 환승횟수 줄어서 편해질 뿐이지 수요가 더 늘어나거나 그러진 않는다.
왜 그러냐면 우이신설선 없을때도 삼양로나 정릉에서 서울시내 이동할때 버스타고 4호선역 와서 2,3,5호선같은 다른 노선으로 2회환승에 익숙해있었는데 버스타고 4호선역 가는게 버스에서 경전철로 바뀌었을뿐이다
우이신설선이 남쪽으로 더 내려가도 환승횟수 줄어서 편해질 뿐이지 수요가 더 늘어나거나 그러진 않는다.
버스가 좀 줄었어도 완전 뒈짓하지 않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한다는 단점을 극복하고도 버스를 압살하려면 환승 횟수를 줄여줘야 버스를 뛰어넘는 장점이 생긴다는건데 돈값 할지는 모르겠다.
근데 우이선 연선에서 전철로 2회 환승해서 가는 동네도 버스수요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을지로 가는게 152 달랑 하나고 강남이나 신촌 이런데 가는것도 쭉 가는것보다 구간수요가 훨 많은게 그 증거. 우이신설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도 대체 못하는 율곡로는 제외.
강남을 못 가잖아... - dc App
애초에 1권역에서 강남가는 수요가 도심보다도 적다. 도봉로 삼양로에서 버스 갯수 보면 모르겄냐. 그나마도 장거리 수요보다 구간수요가 더 많어.
1권역에서 강남을 왜 버스타고 안가는줄 알아??? 141,148빼고 전부 지하철 압승이어서 그래 심지어 1권역 간선 대부분 도심을 경유하니 막힐 수 밖에 없는데 강남을 버스타고 누가 감?
근데다가, 언급한 141, 148 외에도 도심 미경유버스들도 지하철 환승 한두번하는게 나으니까 정말 우이신설이 강남직통이라면 무조건타지
최소한 분당선 환승이 되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음 - dc App
코시갈루아시발,218.39//그러니까 우이신설선 분당선쪽으로 꽂아봤자 통과 경로가 바뀔뿐 우이선 승차량이 늘어나진 않는다는거여. 예를들어 우이선 연선에서 강남역 갈때 우이선~4호선~2호선 타던 기존 사람들이 우이선~분당선~2호선 이런식으로 경로가 바뀌는것 뿐인데 승차량이 올라가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