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4,6호선 연선 제외하고 2회 환승하는 지금도 불편하다고 다른 수단으로 빠지는것도 아니고, 4,6호선 환승하고 다른 노선 또 환승해서 잘 가거든
왜 그러냐면 우이신설선 없을때도 삼양로나 정릉에서 서울시내 이동할때 버스타고 4호선역 와서 2,3,5호선같은 다른 노선으로 2회환승에 익숙해있었는데 버스타고 4호선역 가는게 버스에서 경전철로 바뀌었을뿐이다
우이신설선이 남쪽으로 더 내려가도 환승횟수 줄어서 편해질 뿐이지 수요가 더 늘어나거나 그러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