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기준인 이 통계가 정확하다고 한다면...
태백선 무궁화가 총알택시 + VIP 콜리무진한테도
승하차량에서 패배했다고 밖엔 해석이 안되는데;;;;;
고한사북 합이 승차+하차가 514명, 50%값은 257명이라...
태백선 미래에 암흑이 끼었다고 밖엔 설명이 안되는 듯;;;;
2018년 11월 기준인 이 통계가 정확하다고 한다면...
태백선 무궁화가 총알택시 + VIP 콜리무진한테도
승하차량에서 패배했다고 밖엔 해석이 안되는데;;;;;
고한사북 합이 승차+하차가 514명, 50%값은 257명이라...
태백선 미래에 암흑이 끼었다고 밖엔 설명이 안되는 듯;;;;
이미 랜드가는 버스가 심야에도 빗자루로 다녀서... 기차는 틀딱들 마실 셔틀로 변한지가 오래
원주~제천 복선화가 개통되야 다시 되돌리던가 하지
저거 월평균이 아니라 일평균 아니냐? 월평균은 몰라도 일평균이 저 정도면 그래도 아직 비벼볼만하다고 생각함. 2018년에 나온 2017 철도통계연보에 보면 사북역이 한 해 총합 14만 9천 명, 고한역이 한 해 총합 7만 명, 태백역이 한 해 총합 25만 3천 명의 여객 승하차를 처리했는데 그게 암흑이라면......
유일한 희망(?)은 시외우등이 무궁화보다 두배 안팎 비싸게 된 거랄까
보통은 자차타고 가지. 자차가 없거나 운전할 상황이 아니면 보통은 버스 타지. 느려터진 뭉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