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만 득시글 거리는 3호선에 간만에 배불뚝이를 타봤다능.... 이번에 걸린건 앞대가리가 바뀐 차였는데 타보니까 뭐 바뀐거 별로 없었다능.... (LCD 모니터도 예전 한국이동통신방송 꺼였다능...)이번에 개조된 GEC차는 걍 페이스리프트만 한 차량같은 느낌인데그럴꺼면 Tc만 내려보내면 되는데 뭐하러 전편성 다 김천에 내려보냈는지 무슨 이유일까??
편성 맞춰서 색칠하려고 했던모양?
그거 GEC들 년식 많이 남은 객차들만 모아가지고 개조한거임. 지금의 Tc차도 전엔 그냥 중간의 T카였고..
ㄴ T만 보내고 TC로 개조해서 끌고오면 되는데, 왜 10량이 다 내려갔다 오는지 물어보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