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10만명 손해보면 전국 1000만명이 이득본다고 하던데
그렇게 따지면 오송분기는 어떻게된거임
천안,아산 100만, 대전 150만+호남고속철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 손해봐서 청주 85만명 이득본거? 세종까지 잡아서 120만명 이득봤다해도 대전 손해만큼이 못되는데?

제천으로 가면 손해라고 제천으로 쭉 30km 돌아가는 그림을 그려왔던데 애초에 제천역 주변에 철도 시설물때문에 그렇게 짓지도 못하고 제천시에선 그렇게 지어달라 주장한적이 없음 제천시 주장은 충북선 고속화 사업을 제천까지 해달라->원주 가는건 제천역에서 환승하면 된다 굳이 직통노선을 만들거면 충주까지 가서 타도 되니까 봉양역에 삼각선 짓지 말고 충주에서 바로 가는 노선을 짜라 임

봉양에 삼각선 짓자는건 아마도 비용 절감해보려고 그러는것 같은데 자기들이 주장하는 강호축 발전을 위해 꼭 원주로 직접 가야겠다면 제천 사람들은 충주에서 환승하든 제천에서 중앙선 타든 하면 되는건데 봉양까지 7km+a 손해보느니 충주~원주로 직접 연결해야지(제천시민단체 주장) 안그래?

그냥 강호축 발전 ㅇㅈㄹ 하는게 맘에 안듬 오송 중심으로 그런다는게.

서제천역 봉양에다가 지어준다고 그러는데 제천 사람들도 그게 얼마나 낭비인지 알아서 반대하는 입장이야 고속철도 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송X축을 강호축 발전이라는 논리로 말장난하면서 제천단양을 충청북도가 나서서 소외시킨게 중요한거지 아무튼 오송은 어디에도 도움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