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하면서 KTX 탈일 있겠나 했는데
부산가는 새마을호 시간대가 에매해서..
그냥 질렀음..
혹시나 해서 4시차 정규편성 특실 끊을려고 하니
매진이라해서
일반실 매진해놨다가
자동발매기가서 4001호 열차 있나해서 확인해봤더니
4001호 편성 있고, 자리도 있길래 바로 변경 ㅋㅋ
일정을 너무 피곤하게 해서
대구까지 푹 자는 바람에 와플 한개밖에 못먹음ㅋ
옆에 아저씨는 7개먹으셨던데 ㅋㅋ
1. 승차권 인증
2. 특실서비스 인증 (이어폰 한개 주길래 받았는데.. 물통 뒤에 가려짐)
3. 처음 타본거라... 리클라이닝(?)이 전자식이더라..ㅋ
4. 서울역에서 본 12편성? 14편성? 신차?
맨앞에 디젤기관차가 끌고있었음 ㅋ
근데 진행방향은 수색->서울이던데..
저 수면안대 그냥 주는건가? 갖고싶네
영수증 승차권도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고속선에서 미묘한 흔들림만 어떻게 하면 괜찮은 산천어 특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