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당공천에서 이상하게 현역이 떨어지는일 허다함.
2. 현역들이 불출마 선언도 더러있음 (채수찬, 장세환)
3. 물갈이 했지만 선거법위반 낙마 발생. (이무영, 김세웅)

17대
장영달 (열린우리당)
이광철 (열린우리당)
채수찬 (열린우리당)

18대
이무영 (무소속) -> 신건 (무소속)
장세환 (민주당)
김세웅 (민주당) -> 정동영 (무소속)

19대
김윤덕 (민주통합당)
이상직 (민주통합당)
김성주 (민주통합당)

20대
김광수 (국민의당) *민주평화당
정운천 (새누리당) *바른미래당
정동영 (국민의당) *민주평화당

정동영은 17대때 덕진선거구 채수찬씨에게 물려주었고, 18대땐 서울 동작을 출마해서 정몽준한테 패하고 1년후 김세웅 의원 선거법위반으로 낙마하니 민주당으로 출마하려다가 정새균 대표가 정동영을 공천탈락시키고 그자리에 현재 안철수측근인 김근식을 공천함.
정동영은 무소속으로 나와서 당선되고 김근식은 13%얻고 낙선함. 당시 전주 완산갑도 이무영이 낙마하니 국정원장 출신의 신건이라는 사람이 무소속으로 당선됨.(그후 두사람 민주당에 복당)
19대때 정동영은 다시 서울로 올라갔고, 신건은 공천탈락후 무소속 출마했으나 낙선.
20대때 한동안 잠행한 정동영이 민주당 복당을 거절하고 국민의당에 들어가 출마했고 0.9%차로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성주를 꺾음. 정동영도 한물갔다는 평가가 나옴. (정동영이 처음 정치입문당시 득표율이 89%였으니 말 다했지.)
그리고 한나라당 시절부터 도지사에 출마한 정운천이 3수끝에 111표차로 더불어민주당 최형재 후보를 이김.
당시 개표초반부터 정운천이 앞서다가 개표후반에 서신동과 효자4동 당일투표함에서 최형재가 치고 올라오더니 관외사전투표에서 최형재가 크게 앞서서 표차를 크게줄임.
3년전 전주는 3개 선거구가 1위,2위 후보간 표차가 갑을병 각각 0.7%, 0.1%, 0.9%차로 박빙이였음. 내년선거도 알수 없는데 현재 상황으론 전주시는 더불어민주당이 타 정당들보다 한참이나 앞섬. 현재 현역들도 안심못하는 중임.
바른미래당은 작년에 전주에서 도지사와 전주시장, 지역구 도의원 후보도 내지 못했고, 시의원 두명 출마했으나 꼴찌로 낙선함.
민주평화당은 전주에서 모두 후보를 냈으나 더불어민주당에 압도적으로 깨짐.
게다가 3년전 전주시 모든후보들 득표율 평균이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새누리당 순이였고, 정운천을 제외한 두명의 새누리당 후보는 5%, 7% 득표해서 평균득표율 깎어먹었지. 국민의당은 장세환이 최형재에게 15%차로 뒤져서 저리 나온거. 저때 정의당은 후보를 내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