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편성과 편성을 이어주는 반자동 영구 연결기 말인데요

지하철에서 주로쓰는 뾰족한 삼각형
디젤에서 자주보는 갈고리형
최근 산천에서 볼수있는 원뿔형
더 옛날에 쓰던 고리거는방식

다니는 구간을 보면 딱히 필요성 있어보이진 않지만
디젤로 갑을 환송 하면 연결이 필요하잖아요. 왜 굳이 따로 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