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주로쓰는 뾰족한 삼각형 디젤에서 자주보는 갈고리형 최근 산천에서 볼수있는 원뿔형 더 옛날에 쓰던 고리거는방식
다니는 구간을 보면 딱히 필요성 있어보이진 않지만 디젤로 갑을 환송 하면 연결이 필요하잖아요. 왜 굳이 따로 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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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광역철도에서 굴리는 전기동차는 고정편성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밀착식 연결기를 사용. 탈착이 어렵지만, 결속력이 높음. 기관차, 객차, 화차는 수시로 탈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갈고리형 연결기를 사용. 밀착식에 비해 탈착이 쉽지만, 유격 때문에 진동이 큼. KTX-산천의 운전실차에 붙은 연결기는 밀착식이 변형된 형태인데, 분리/병결이 가능한 자동연결기. KTX-산천이 10량 편성으로 구성돼 있는데, 두 개 편성을 병결하여 복합열차를 굴리는 경우가 있고. 연결기가 다르기 때문에, 기관차가 전기동차나 KTX-산천을 견인할 때는 어댑터를 끼움.
도시철도/광역철도에서 굴리는 전기동차는 고정편성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밀착식 연결기를 사용. 탈착이 어렵지만, 결속력이 높음. 기관차, 객차, 화차는 수시로 탈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갈고리형 연결기를 사용. 밀착식에 비해 탈착이 쉽지만, 유격 때문에 진동이 큼. KTX-산천의 운전실차에 붙은 연결기는 밀착식이 변형된 형태인데, 분리/병결이 가능한 자동연결기. KTX-산천이 10량 편성으로 구성돼 있는데, 두 개 편성을 병결하여 복합열차를 굴리는 경우가 있고. 연결기가 다르기 때문에, 기관차가 전기동차나 KTX-산천을 견인할 때는 어댑터를 끼움.
형님 감사!
찾아보니 화차에 먼저 연결하는 방식이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