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8에 대전->강릉 무궁화와 2008/8에 영주->동해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흥전역 선로 등의 모습.
흥전역은 1940년에 개역했는데 여객과 화물 모두 취급하지 않고 스위치백 신호장 역할만 했어.
그러다가 2012년에 솔안터널 개통으로 폐선되고 현재는 관광 자원으로 활용 중.
사진 왼쪽 선로는 스위치백 구간으로 나한정 방면이고 오른쪽 선로는 정상 주행 구간으로 심포리 방면이다.
두 선로 사이엔 X자 건넘선이 있어서 흥전역에서도 교행이 가능하다.
근데 저거 줌을 조금 땡겨서 찍은 것이긴 한데 그래도 저렇게 경사가 확 눈에 띌 정도니... 직원 분들은 조마조마 했을듯 ㄷㄷㄷ
이 역사는 1986년에 지었다고 한다.
8200호대 빼꼼~
정체는 강릉->청량리 무궁화였음. ㅎㅎㅎ
구형발전차추
저때는 중앙선 복선전철 구간이 짧았으므로 밟으나 안 밟으나 별차이가 없어서 구형 발전차 달고 다녔나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