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하긴 복합, 유성 둘 다 배차 많고 유성터미널과 전주시외터미널은 한쪽이 사라지면 다른쪽이 마비될 정도로 두 터미널 사이의 관계가 너무 중요해서 더 그럴듯. 전북대 앞에 있는 터미널에서 유성 가는 버스 기다리는 줄도 많고, 또 대전 사람들도 거기서 엄청나게 내리던데. 기차는 역 접근성이나 개태사 드리프트 문제가 큰 것 같음. 전주에서 유성이 빠르면 50분에 6천원이라니깐은...
완주인가? 거기서 북쪽으로 한10분 운전하니 논산,계룡 나오더라 - dc App
역접근성+ 기존선
개태사 드리프트보다도 익산시내로 우회하는게 더 크다고 봄.
개태사드리프트 개쓰레기
탈 이유가 전혀 없음. 솔직히 버스가 개사기급인데 왜 기차를탐ㅋㅋㅋㅋ
고속, 시외, 덕진 세곳중 원하는곳 골라서 유성, 둔산, 복합 선택해서 빠른 시간에 저렴하게 가는 노선이라 비교가 안됨. 여기는 직선화되도 버스 못이길 노선
고속,호남제일문 -> 대전청사, 대전복합 30분 간격에다가 시외,덕진->유성 20~30분 간격이라 기차탈일이 없음.
애초에 대전역이 아닌 서대전으로 가는거도 철도수요 감소의 한원인일걸.
열차가 하루 14회밖에 안되니 안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