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하긴 복합, 유성 둘 다 배차 많고




유성터미널과 전주시외터미널은 한쪽이 사라지면 다른쪽이 마비될 정도로 두 터미널 사이의 관계가 너무 중요해서 더 그럴듯.
전북대 앞에 있는 터미널에서 유성 가는 버스 기다리는 줄도 많고, 또 대전 사람들도 거기서 엄청나게 내리던데.


기차는 역 접근성이나 개태사 드리프트 문제가 큰 것 같음.
전주에서 유성이 빠르면 50분에 6천원이라니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