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의 차량들(특히 국철시대의 차량들)의 대차에는 스프링이 겉에서 보이는데,
요즘 나오는 신형차량의 대차에는 스프링이 안보이는 것 같네?
요즘 대차에는 스프링 대신 다른 걸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