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 :
무난무난 페밀리카로 인기 많으나 suv덕분에 지분이 줄음. 대체로 차에 별관심 없고 튀기 싫고 자기 지위에 맞춰 사는 사람이 많음.
간혹 파나메라나 스팅어 같이 현실과 드림 양쪽 모드 적절히 타협보려는 아재들한테 어필하는 차도 있음.
해치백 :
유러피안 뽕 맞거나 막연하게 작은차가 좋은데 경차는 싫단 사람들한테만 좀 팔림. 조선땅에선 인기 오지게 없음.
만약 남자가 클리오를 탄다면 높은 확률로 힙스터.
간혹 시로코, A45같은 핫해치 빠들이 있으나 솔까 돈이 없어 적절한 선에서 타협보고 핫해치뻐 코스프레 중일 경우가 많음.
SUV :
몇몇 극소수의 오프로드 애호가같은 변태새끼들을 제외하면 그저 크게 비싸지 않은 가격에 공간이 넓어서 산 새끼가 90%. 사실상 오너는 돈만 내고 최종 승인은 마누라가 했을 가능성이 높다.
어떻게보면 카니발도 이 범주에 들어감.
스포츠카 :
경제적으로 존나게 여유 있거나, 이것 저것(결혼or 저축 or 집 or 모든것) 포기한 새끼들이 타는 차.
보지들은 스포츠카 가진 남친은 존나 좋아하는 주제에 스포츠카 타는 남편은 용서치 않기 때문에 오너가 유부인 경우는 꽤 적다.
나름 안에서도 파벌이 크게 갈려 지 좋아하는 타입 차만 주구장창 빨며 다른 차는 거들떠도 안본다.
픽업트럭 :
조선 한정 스포츠카가 가진 특성을 강화시키고 보픈력을 빼면 그것이 픽업트럭이다. F150, RAM등을 타는 새끼라면 높은 확률로 변태섹스 매니아다.
경차 :
차는 필요한데 돈쓰기 싫거나 돈이 없으면 타는 차. 만약 취직했는데 회사차가 경차라면 사장이 널 개좆으로 본다는 뜻이니 1년만 개기다 이직해라.
크로스오버 :
근본없이 대충 스까놓으면 잘팔릴줄 알고 만든 차. 사는 새끼들도 근본없는 차알못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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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봉고 : 하루벌어먹고사는 소시민이 대다수이나 현금부자 자영업 사장들이 직접 몰고다닐경우 얘기가 달라진다
평시나 카니발은 미니밴이야
머고 아이오닉 넥쏘같은거 살려는 좆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