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ahi.com/articles/ASM3D5D0LM3DUTIL029.html
JR 동일본 도쿄지사는 조반선 각역정차의 일부구간에 대해 발차멜로디 음량을 작게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반년간의 실험에 의한 것으로 (급하게) 뛰어드는 승차를 막는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본격적인 실시는 오는 16일부터한다.
카메아리역~토리데역 구간 13개 역에서 실시하며
발차멜로디는 역사 플랫폼아 아닌 열차 차량측면 차외스피커에서만
울리게 되었다. 음량또한 낮추어서 차량주변에만 들리게 하였다.
작년 8월부터 실시한 실험에서는 카메라 분석결과
급하게 뛰어드는 승차를 최대 3할까지 낮출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상호 연계운영하는 도쿄 메트로, 오다큐 전철의
멜로디가 모두 같게 통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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