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로리로 편성기록보면 80~90%이상 경인선으로 투입되는 것 같음 경부선에는 정말 가금씩 투입하는 듯.
특히 작년에는 경부선 다이어보다 경인선 다이어으로 많이 운행함.
(여담으로 104편성도 108편성까진 아니지만 오글로리로 기록볼때 경부선보단 경인선으로 자주 투입됨)
요즘 검수받는라 안보인 것 같았는데(그래서인지 107편성이 1~2월 사이에 경인선에 자주투입되고 그 이후로 경인선 경부선에 골고루 투입함.) 
몇일전에 출근(RH)때 단다이어(인천-동묘앞)로 투입했다가 오늘 다시 중다이어로(인천-의정부-인천-양주-인천-동묘앞) 투입함.
근데 공식적으로 경부선에는 올해도 뜸하게 투입되다가 2월 9일(토) 경부선 주말 최장다이어로 투입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경부선으로 투입 안함.

그리고 요즘들어 심야시간에 서동탄행(S525, 서동탄역 주박)으로 출고하면 그 다음날 동묘앞행(S444)을 마지막으로 입고하는데 다시 80%이상의 확률로 그 날 퇴근시간에 인천행(S173)으로 출고함.(평일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