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짜피 경의선 빼버려도 강릉<->남강릉이 단선이라 유의미한 수준의 KTX 증차는 어려움. 2. 꾸려일이 아무리 공익을 우선시하는 공기업이긴 하나 쨌든 철도청에 비하면 돈을 많이 밝히기에 아직 300만의 민원 폭탄이 간지러운가봄.
1. 어짜피 경의선 빼버려도 강릉<->남강릉이 단선이라 유의미한 수준의 KTX 증차는 어려움. 2. 꾸려일이 아무리 공익을 우선시하는 공기업이긴 하나 쨌든 철도청에 비하면 돈을 많이 밝히기에 아직 300만의 민원 폭탄이 간지러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