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병크가 좀 있었다고는 해도
정책 결정자에게 매우 중요한 정량적인 수치
승객과 수익을 확실하게 뽑아주니
찬양할 수 밖에 없음.

진짜 영국 운영회사들 보면 승객 늘리려고 안간힘을 쓰는게 느껴짐.

일본 같은 경우 민영화된 지랄한테 턱하니 노선까지 줘버리니 처음엔 잘 굴러가는거 같더니만 초심을 잃어버리고 폐선과 운행감축이 잇다르고 있음. 그래도 노선이 사유화 되버려서 정부가 전혀 컨트롤을 못함.
노선이 자기 소유라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한다면서 일본식 민영화 빨던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함.

반면 영국철도의 경우 철저한 상하분리 위에 하청 형태로 사업자를 모집하는 것이기 때문에 싫으면 꺼지고 다른 회사 부르면 됨.
그렇게 때문에 영국에는 폐선과 막장 운행감축이 없음. (민영화 이후)
로컬 개깡촌선에도 1시간 배차는 굴려주는게 영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