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철 : 극빈층에 운임을 맞춰놔서 서비스 개선이 불가능해 중산층은 싸지만 공짜로도 안타는 철도일철 : 비싸고 혼잡하지만 회사에서 대신 내주는 철도영철 : 비싸지만 서비스 수준이 매우 높은 철도 (고객 만족도가 재계약의 중요한 요소라 가축수송하면 퇴출됨)
일본 직장인 중 직장에서 교통비(혹은 정기권) 지급받는 사람 비율은 절반 조금 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