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은 어느역이나,모든 시간대의 양방향 승차객수가 거의 비슷합니다.
반면 3호선이나 4호선은 출퇴근시간 승차객수가 상하행 극명하게 갈리죠
따라서 2호선 역별 승차수는 딱 60% 정도가 실질적인 승차객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신림역의 75000명과 수유역의 45000명은 승차객수가 거의 같은겁니다. (75000 의 60프로는 45000 )
신림역 승차객중 잠실방향은 45000명,신도림방향은 30000명이므로 75000이라는 뻥튀기 수치가 나오죠.
반면 수유역 승차객은 대부분 사당방향 승객이지 당고개 방향 승객은 드물고요
즉 신림역과 수유역의 순수 승차객은 사실상 같다고 보는것이 옳은겁니다.
다만 신림역은 양방향으로 가는 승객들이 고루 있다는 2호선의 장점이 부각된 것일뿐,.
오늘도 타이밍 한번 참 좋으시네요.
안녕하세요님.제가 남 신경써서 타이밍 잡는건 아니고 그냥 제가 철도글 쓰고 싶을때 철도글 쓰는것 뿐입니다.
마침 철갤내 폐선드립이 막 끝나자마자 등장하시네요. 타이밍 참 좋으십니다. ^ㅅ^
뭔 타이밍이 좋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제가 철갤 24시간 상주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들어오고 싶은시간에 들어와서 글쓰는거니깐 이상한 소리는 그냥 마음에만 담아두셨으면 합니다.
아닌데요. 2호선이라고 해도 방향별, 역별, 시간별 내선방향/외선방향 승차수는 다릅니다. 3,4호선이나 경인선과 같이 극명하게 방향이 편중되지는 않지만, 출퇴근시간에는 2호선 또한 방향에 따라 승차객수가 편중되게 됩니다.
예 맞습니다 음냐님..그렇기 때문에 제가 위에서 60프로 정도 보면 된다고 말씀을 드린거구요..ㅎㅎ 보통 신림이나 봉천 이런데 보면 6:4 비율정도로 강남방향이 약간 많더라고요
그 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2호선의 대부분의 역이 60퍼센트정도의 가중치로는 부족할거라는 겁니다. 물론 60퍼센트 이하의 가중치를 두어도 되는 역들이 있기야 하겠지만, 생각보다 많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맨 처음문장에 말씀하시길, \'2호선은 어느역이나,모든 시간대의 양방향 승차객수가 거의 비슷합니다.\' 라고 쓰셨습니다. 이부분을 수정하세요. 신림/봉천이 2:3정도로 강남방향이 실제로 우세한지는 모르겠지만, 하늘과땅님 주장대로 그정도 비율이라면 거의 비슷하단 말은 못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