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사실 지난주에 비올때 한번 바람쐬러 갔다가 들었던건데

환승역이 되어 국악음악이 나오는것까지는 좋은데,

음악이 한참 나오다가 환승역 안내방송 멘트가 나오더라고요.


보통 1호선이나 중앙선은,서울메트로와 거의 동일한 타이밍에 성우멘트가 나오는데

분당선은 음악 한참 나오다가 환승역 안내방송 멘트가 나오는 모습..


그래서인지 약간은 위화감이 듦과 동시에,

서울메트로 안내방송의 이미테이션 느낌이 좀 많이 납니다.


이 부분을 다시 고치기는 쉽지 않을거 같기도 한데,

이왕이면 다른 노선들처럼 제 타이밍에 성우 안내방송이 나오면 좀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