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출근길에는 보문역 가려고 타는데 오늘 정말 헬이었음.. 내가사는 역에서 두 정가장만 가면되는데 8시에 역에 도착해서 타려고하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열차 7대를 그냥 보내고 30분을 날림... 다음거 타야지 다음거 타야지 ㅋㅋㅋㅋㅋㅜㅜㅜ 탈수가 없더라..
올해들어 출근길중에 가자 최악이었던거 같아 보문역 버스로 가면 20분 걸리고 지하철타면 6분정도 걸리는데 진짜 어떻게좀 조취좀 취해줬으면 좋겠는데
타려는 사람은 많은데 칸은 두칸뿐이고...
심지어 플랫폼이 2량대응이어서 증차말고 답이 없음 ㅋㅋㅋ
근데 뉴스보니 울나라서 출근시간대:다른시간대 편차가 젤 심한게 우이선이라더라 (거의 절반) 9호선처럼 전체적 수요가 터지면 증차되는데 것도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