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한당 양당체제 때문인지 몰라도 제3당이 오래못감
1992-1993년 존재했던 통일국민당 (당시 총재가 정주영) 여긴 정주영의 대선패배로 급속히 와해됨. 불과 1년만에 소멸. 당시 이당에서 국회의원을 한 이주일, 최불암은 정주영의 정계은퇴로 민자당에 가고, 강부자는 전국구 승계해서 무소속으로 임기마침.
1995-2005년 존재했던 자민련은 1996년 총선때 충청권과 TK에서 선전해 50석 규모로 컸으며, DJ정부때 연립여당이였다가 2001년 파기되고, 한나라당과 스탠스를 같이하더니 2004년 총선때 4명 당선으로 몰락
2008-2012년 존재했던 자유선진당은 이회창 필두로 2008 총선에서 대전,충남에서 의석을 확보. 그러나 교섭단체 구성도 못하고 2012년 총선에서 몰락후 당원들은 새누리당으로 갔으나 권선택을 필두로 일부인사(구본영, 박용갑, 한현택 등 전현직 대전,충남권 자치단체장)은 민주당행.
현재 바른미래당은 국민의당이 지지율 폭락하자 안철수가 최후의 선택으로 바른정당과 통합했으나 지지율이 제자리 걸음에 지방선거때 몰락. 거기에 바른정당 일부인사들 탈당까지 불안함. 또한 호남지역구 몇사람들 민주평화당과 3지대 정당을 만들자고 하지만 복잡.
결론적으로 제3당이 그리 잘나가진 못했음.
1992-1993년 존재했던 통일국민당 (당시 총재가 정주영) 여긴 정주영의 대선패배로 급속히 와해됨. 불과 1년만에 소멸. 당시 이당에서 국회의원을 한 이주일, 최불암은 정주영의 정계은퇴로 민자당에 가고, 강부자는 전국구 승계해서 무소속으로 임기마침.
1995-2005년 존재했던 자민련은 1996년 총선때 충청권과 TK에서 선전해 50석 규모로 컸으며, DJ정부때 연립여당이였다가 2001년 파기되고, 한나라당과 스탠스를 같이하더니 2004년 총선때 4명 당선으로 몰락
2008-2012년 존재했던 자유선진당은 이회창 필두로 2008 총선에서 대전,충남에서 의석을 확보. 그러나 교섭단체 구성도 못하고 2012년 총선에서 몰락후 당원들은 새누리당으로 갔으나 권선택을 필두로 일부인사(구본영, 박용갑, 한현택 등 전현직 대전,충남권 자치단체장)은 민주당행.
현재 바른미래당은 국민의당이 지지율 폭락하자 안철수가 최후의 선택으로 바른정당과 통합했으나 지지율이 제자리 걸음에 지방선거때 몰락. 거기에 바른정당 일부인사들 탈당까지 불안함. 또한 호남지역구 몇사람들 민주평화당과 3지대 정당을 만들자고 하지만 복잡.
결론적으로 제3당이 그리 잘나가진 못했음.
원래 소선거구제가 제3정당 나오기 힘든 구조일수밖에 없음. 유럽 국회가 여러 정당이 있는건 비례대표 비중이 높기 때문.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같은 동네는 아예 비례대표로만 뽑는 경우도 있음. 그렇다고 우리처럼 정당만 선택하는건 아니고, 비례 후보중에 자기가 원하는 후보 2-4명까지 선택 가능한 나라들이 대부분 존재
우리나라도 비례대표를 정당이 고르는게 아닌 유권자가 골랐으면.... 과거 친박연대 양정례 사건이랑 통진당 부정경선보면 노답임.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중대선거구로 갈리가 없고 여야4당이 선거제도 개편도 225:75로 잡아놓고 연동형을 어찌하나 논의중이라지. 솔직히 양대정당 구조나 지역주의 해소는 해야지. 지역의 특정정당 쏠림도 나중에 가면 독임
중대선거구제가 문제인건 TK에선 자한당이 복수공천 할수있고 호남에서는 민주당이 복수공천하면 타 정당에선 당선자 내기 어렵지. 단수공천해도 2위싸움 무소속이나 그 지역에 불리한 정당간 싸움이고
불쌍한 국민들.이런데도 국회의원들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국회의원을 더 늘리자고 주장하니..
솔직히 민주당 자한당 둘다 도찐개찐이긴 한데
제3당은 통진당 아니었나 ㅋ
통진당은 교섭단체 한번도 구성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