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당하고 남에선 반일운동가들이 정권을 잡고 북괴가 쳐들어와 친일파들을 학살하기까지 하니 모두들 생존을 위해 반일하는 척 했을 뿐, 갓본은혜기를 직접 겪어봐서 다들 마음 속으로는 일본의 은혜를 잊지 않고 고이 간직하고 있었지.
그 시대 사람들 겉으로는 일본 문화 금지시키고 요정에 가서는 엔카를 부르는게 일상이었다.
그러나 갓본은혜기를 겪어보지 못한채로 반일교육만으로 일본을 알고있는 세대가 등장하면서 반일이 일종의 국내정치용 레토릭이 아니라 진지하게 되어버렸지. 원래는 반일교육 시키는 교사들도 이건 아닌데 ㅋㅋㅋ 하면서도 가식적으로 가르친건데, 이제는 세대가 몇번 바뀌어서 교사들도 교과서를 진심으로 믿고 진심으로 반일교육하던 세대가 되었지.
상식적으로 일제가 한국에 엄청난 피해를 끼쳤다면 그 시대를 직접 겪어본 노인층이 일본이라면 치를 떨고, 밑 세대로 갈수록 무관심해져야 정상 아니냐? 근데 실제로는 노인층은 일본에 우호적인데 젊은이들이 반크니 뭐니 지랄하는거거든.
그 시대 사람들 겉으로는 일본 문화 금지시키고 요정에 가서는 엔카를 부르는게 일상이었다.
그러나 갓본은혜기를 겪어보지 못한채로 반일교육만으로 일본을 알고있는 세대가 등장하면서 반일이 일종의 국내정치용 레토릭이 아니라 진지하게 되어버렸지. 원래는 반일교육 시키는 교사들도 이건 아닌데 ㅋㅋㅋ 하면서도 가식적으로 가르친건데, 이제는 세대가 몇번 바뀌어서 교사들도 교과서를 진심으로 믿고 진심으로 반일교육하던 세대가 되었지.
상식적으로 일제가 한국에 엄청난 피해를 끼쳤다면 그 시대를 직접 겪어본 노인층이 일본이라면 치를 떨고, 밑 세대로 갈수록 무관심해져야 정상 아니냐? 근데 실제로는 노인층은 일본에 우호적인데 젊은이들이 반크니 뭐니 지랄하는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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