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8에 대전->강릉 무궁화와 2008/8에 동해->영주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영동선 나한정~솔안터널 도계 쪽 출입구 구간 선로.
이 구간은 1940년에 개통되어 1975년에 전철화되었는데, 2012년에 솔안터널이 개통되면서 영동선 본선에서 제외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다가 요즘은 또 안 하는듯.
나한정역 북쪽에는 저렇게 영동선 치고는 완만한 곡선주로가 S자를 그린다.
그 후로도 사진 오른쪽의 오십천과 나란히 달리면서 이리저리 방향을 튼다.
오십천과 영동선 철도는 도경리역 부근까지 나란히 달린다.
그러다가 절개지와 농경지 사이에 있는 피암터널도 지나고...
그러다가 다시 완만한 곡선을 그리면서 주택 옆을 지난다.
이제 슬슬 건물들이 보이는걸 보니 도계읍 소재지가 가까워지는가 보다.
그리고 아까와 같은 방향으로 곡선을 그리면서 솔안터널 출입구 옆에서 작은 건널목 하나를 지난다.
그러고나면 방향을 바꾸어 솔안터널 출입구를 통과.
이건 2006년에 찍은 것이고...
이건 2008년에 찍은건데 확실히 2006년보다 공사가 많이 진행된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부터 도계역까지의 선로는 몇달전에 올렸으므로 생략.
선ㄱㅊ
ㄳㄳ
갈갈추
고마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