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홍보를 열심히 하는게 제일 중요하지만....역 주변의 관광지들과 연계해서 입장료 할인 혜택을 준다던지...프리패스를 만들어 지역의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한더던지..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음이건 일본에서 많이 써먹는 건데.. (대표적으로 하코네 프리패스 등)국내에도 휴일에 여가를 즐기려는 수요가 계속 늘어나니 도입하면 좋을 듯
입장료 할인이니 주변 관광지 연계하려면 용문급행을 관광상품으로 따로 빼야할텐데. 지금의 용문급행은 그냥 일반 급행이라..
ㄴ 꼭 그럴 필요는 없고, 열차 타는거 자체는 누구나 탈 수 있게 하면 되지..
그리고 \'건강키우GO\'는 명색이 등산객 편의 위한 것이라면서 시간대 자체가 너무 늦다는게 문제임. 그게 용문 도착할 시간이면 웬만한 사람은 다 정상에 가 있거나 하산할 시간임.
ㄴ ㅇㅇ 열차 시간도 중요하지.. 아침에 출발해서 저녁에 돌아오는 당일치기에 최적화되어야 많이 이용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