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은 미래에도 중복 노선이 없을 예정임. 그래서 안산-수원 수요가 수인선 한군데로 몰릴거라 예상됨.
반면 안산선은 이미 개통한 서해선, 신안산선까지 중복 노선만 2개임. 특히 신안산선은 급행까지 굴린다 해서 지금 안산선보다 소요시간도 더 적을듯.
어쩌면 한대앞 타절은 코레일의 선견지명일 수도 있음. 산본, 평촌 이쪽은 타절해도 별 영향이 없으니까.
개인적으로는 한대앞 타절은 전부 완행, 안산행은 산본역, 대피선 이용해서 과천선 일부 구간까지 급행으로 굴렸으면 함.
반면 안산선은 이미 개통한 서해선, 신안산선까지 중복 노선만 2개임. 특히 신안산선은 급행까지 굴린다 해서 지금 안산선보다 소요시간도 더 적을듯.
어쩌면 한대앞 타절은 코레일의 선견지명일 수도 있음. 산본, 평촌 이쪽은 타절해도 별 영향이 없으니까.
개인적으로는 한대앞 타절은 전부 완행, 안산행은 산본역, 대피선 이용해서 과천선 일부 구간까지 급행으로 굴렸으면 함.
- dc official App
문제는 그 중복노선들이 신안산선 빼곤 전부 서울행이 아닌 경기도 내부 로컬선이라는 게 문제지. 수인분당이나 서해선이나. 신안산선은 티스푼 공사 작렬해서 2030년대나 되야 개통할 각이고. 분당선이야 끝까지 타고가면 강남 나오기는 하는데 남동쪽으로 20분이나 둘러가는데 4호선 내비두고 그거 타고 가라기엔 말이 좀 안맞지.
분당은 중복이 아닌데. - dc App
차라리 내가 보기엔 복복선화 안할 거 같으면 그냥 경의중앙선 청량리~상봉처럼 정시성 포기하고 욱여 넣던가, 좀 더 최선의 방법으로는 수인분당선 직결을 포기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보임. 수인선 인천~안산 분당선 한대앞~청량리 이렇게. 4호선은 개통 초기처럼 안산~당고개로 환원하고.
수인분당선 말하는 거. 어짜피 현재로썬 직결할 예정이잖아.
아 진정한 의미의 중복노선(즉, 경유지와 목적지까지 거의 유사한 노선) 이라면 수인분당선 해당없긴 한데 그렇게 따지면 서해선도 중복은 아니지. 뭐 쨌든 핀트는 그게 아니고.
거기랑은 좀 다른게 거긴 여객 다합치면 평일 50왕복 정도고 주말은 70왕복임 거기에 경춘선은 평면교차고. 반면 안산선, 수인선은 여객도 끽해봐야 인천발 KTX가 끝임. 그마저도 입체교차고 - dc App
대신에 전철이 더 많잖아. 인천발 KTX도 평택오송 복복선화 하는 거 보면 적어도 20회 정돈 잡아야 할 거고. (경강선 서울행+청량리행) 경춘선보다 수인선이 배차 1.2배 많은 거랑 4호선 사당이남이 경중선보다 배차 1.5배 많은 거 고려하면 그게 그거임.
정확히 말하자면, 경춘선이 RH 최대 시간당 5회, NH 최대 시간당 3회고 수인선이 RH 최대 시간당 8회, NH 최대 시간당 4회로 RH에 1.5배 많고 NH에 1.33배 많음. 경중선 청량리~덕소가 RH 최대 시간당 7회, NH 최대 시간당 4회고, 4호선 사당이남이 RH 최대 12회, NH 최대 6회로 RH엔 대략 1.7배 많고 NH엔 1.5배 많음
게다가 경춘선 급행은 중앙선 구간에서 급행운영 안 하는걸로 아는데. 수인분당선/4호선 안산구간은 둘 다 급행 하잖아. ㅈ본처럼 다이아 쥐어 짜내서 5등급(KTX+완급완급)을 복선에서 굴릴 수 있다는 건 너무 망상이고.
정시성 유지하면서 전부 우겨넣으려면 오전 7시 정각~오전 9시 정각, 오후 6시 정각~오후 7시 정각 이 타이밍에 인천발 KTX를 한 대도 배차하지 않거나 배차하더라도 여객취급만 안 할뿐 급행전철 정차역마다 똑같이 30초 정차했다가 출발하는 식으로 하면 간당간당하게 될 거 같기는 한데 둘 다 현실성 있는 이야기가 아니고.
경춘급행 중랑 통과할걸. 별 의미 없긴 하지만. - dc App
그냥 다 우겨넣는 게 답
조금 연장해서 중앙역에서 끊으면 될듯
선로용량때문에 타절하겟다는건데 중앙역 못가는거 아님?
신안산선이 언제 뚫리느냐가 관건일듯. 신안산선도 엄청 지지부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