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철뜨억들 대체 뭐했노 이기? 오히려 한국 자료보다 일본쪽 자료가 더 상세한게 아이러니...당시 경원선 비둘기호 사진도 수록된건 덤...이 자료 살펴보면 되게 흥미로운데 1944년에 북한지역 경원선(고산 ~ 복계)에 전철화가 완료 되었다고 함.금강산 전철의 부설목적도 적혀 있는데 반일교재에서 나오는 흔한 레퍼토리인 식민지 수탈의 목적이 아닌 관광객 운송과 전력공급을 위해 건설 되었다고 함.
느금마
일베꺼져
일베 5ch나 역센징들에게 반일사이트로 간주됨
ㅇㅇ, 금강산선 남창도역에 광산이 있었는데 거기 광물 수탈목적은 덤이었어... 태평양전쟁 철물 자재 공출 때에도 관광 목적인 남창도~내금강 구간만 철거하였지 수탈이 목적이던 철원~남창도 구간은 철거하지 않았어...
Bak수??
Mu직??
퍼거??
팩트) 일제는 광복직후 한반도내의 관공서의 중요문서와 기술자료들을 불태워 파기했다.
그게 ㅈ같은게 좆본 잔학성의 정도 파악 힘든건 둘째치고 신생 독립국으로서 재기할만한 발판 걷어차버림 ㅅㅂ
기술유출 방지하고 말살통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일본에 해가될만한 문서와 기록을 모조리 없앴음
핵 맛 어떰?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