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 느낌에는 2003년 이후부터 위상이 추락하기 시작해서 2004년 4월 1일에 본격화되었다고 봄. 아직 중장거리 통일호가 멀쩡히 살아서 영업하던 구간의 연선지역에 살고 있었고 통일호도 제법 자주 이용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그 땐 '무궁화가 그래도 통일호보단 고급이지'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음. 그 뒤로는 신CI랍시고 무궁화호의 적-황 도색이 적-청 도색으로 바뀌고 내장재도 하늘색 바닥에 지금같은 파란색 시트로 교체된 이후로는 무궁화에서 싸구려 싼티가 풀풀 나는 게 느껴지더라.
80 년대 후반까지. 87년에 통일호 에어컨 달면서 부터 위상이 추락했지. 좌석이 같은데 에어컨까지 달았으니 뭔차이가 있겠어.
92년도인가 고급열차는 개뿔 당시 3*2배열에 입석까지 뒤섞여 혼돈의 카오스였음
90년대 후반에도 이미 개돼지들 천국 아니었노. 형 기억에 의하면 그렇다
개인적으로 내 느낌에는 2003년 이후부터 위상이 추락하기 시작해서 2004년 4월 1일에 본격화되었다고 봄. 아직 중장거리 통일호가 멀쩡히 살아서 영업하던 구간의 연선지역에 살고 있었고 통일호도 제법 자주 이용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그 땐 '무궁화가 그래도 통일호보단 고급이지'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음. 그 뒤로는 신CI랍시고 무궁화호의 적-황 도색이 적-청 도색으로 바뀌고 내장재도 하늘색 바닥에 지금같은 파란색 시트로 교체된 이후로는 무궁화에서 싸구려 싼티가 풀풀 나는 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