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이 김세훈 사건과 관련해 충격적인 고백글을 판매승무원 갤러리에 업로드했다.
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사실 나는 김세훈을 짝사랑했고 그에게 박으려 했으나 계속 도망치자 죽일 기세로 패버렸다." "김세훈은 철도계의 인간쓰레기다. 인간쓰레기가 아니라면 나에게 당당히 박혀야 하기 때문이다." "여자 대신 남자를 사랑하거라" "판매승무원이고 뭐고 승객한테 박히면 장땡이다" 등의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다.
자신은 극구 똥꼬충 관련 글을 올리는 유동닉 한인간들을 사칭으로 몰아갔으나 정작 고정닉 한인간 본인이 글을 올려 김세훈에 대한 성폭행 시도 사실과 자신이 똥꼬충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판매승무원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주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aincafe&no=216&page=1
갤주소: https://gall.dcinside.com/train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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