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날 광명역에서 내 인생 최초 특실 승차.

내가 앉았던 KTX 특실 좌석.
구마을 특실처럼 좌석이 빨갛던..

KTX 특실 내부.
부산까지 가는 동안 앞쪽에 앉아계시던 아저씨랑 둘만 이 객실에 있었음 ㅋㅋ

특실 테이블 2개 개꿀 ㅋㅋ
존나 신기..

왼쪽은 던킨도너츠에서 3천원 주고 산 도넛.
오른쪽은 특실 서비스 생수와 견과류.
부산까지 가는 동안 생수 3병 뽑아먹음.

KTX 특실 좌석 테이블과 발판 및 좌석 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