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날 광명역에서 내 인생 최초 특실 승차.
내가 앉았던 KTX 특실 좌석.
구마을 특실처럼 좌석이 빨갛던..
KTX 특실 내부.
부산까지 가는 동안 앞쪽에 앉아계시던 아저씨랑 둘만 이 객실에 있었음 ㅋㅋ
특실 테이블 2개 개꿀 ㅋㅋ
존나 신기..
왼쪽은 던킨도너츠에서 3천원 주고 산 도넛.
오른쪽은 특실 서비스 생수와 견과류.
부산까지 가는 동안 생수 3병 뽑아먹음.
KTX 특실 좌석 테이블과 발판 및 좌석 간격.
아~ 스까국 가니깐 역시 등킨이 땡겼나보네
새벽 시간에 문 연 곳이 없어서 던킨도너츠 사먹음.
정작 강안리 해변가엔 등킨 없음 ㅋ
좌석이 너무 허접스럽게 생김
확실히 구마을 좌석이 더 좋아보이긴 했음 ㅋㅋ
가격에 비해 좌석 상태가....
구마을 좌석 박으면 괜찮을 듯 ㅋㅋ
요샌 버터와플안주고 견과류 주나보네 - dc App
ㅇㅇ 버터와플 안 준 지 오래된 것 같던데
크라운제과랑 제휴 끝남
특실 숫자 더 줄이고 5호차처럼 일반실 개조해야 할지도 사람이 적게 탄다면...
사람이 애초에 없는 시간에 타면 저러지
5호차 일반실 줄이고 KTX도 특실 매진 제법 자주 발생함...
새벽이였음
도넛이 아니라 도넛만들때 동그랗게 가운데 파버리고 남은 찌꺼기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