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4 산업혁명이다 딥러닝이다 AI 인공지능이니 신경망 구축이니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하려고 별 쌩쇼를 다하는 마당에, 코레일이 TTS 적용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게 장기적으로 실효성이 있는건가?
당장에 업무만 편해질 뿐이지, 안내방송 전달이 잘 되는지도 의문이고, 막상 들어보니까 뭔가 어색하고 질 떨어짐.
발음은 물론이고 일반인이 대화를 나눌 때의 템포라던가 숨쉬는 타이밍이라던가, 발음 잇는게 부자연스러움.
TTS에서 성우급의 퀄리티를 뽑으려면 10년 잡고 딥러닝 기반 TTS 엔진을 자체 개발하던지, 아니면 인공지능 AI 딥러닝 업체에 의뢰해야 할텐데? 뭔 생각으로 저러는지 이해 안됨.
돈아낄라 그러는거지 딴이유는 그냥 둘러대는거임
이게 맞지
그것도 서교공이 5~8호선 다 교체한 걸 보면 핑계나 다름없음. 그냥 지들 이익 꾀하려는 모양. - dc App
헬센식 원가절감ㅋㅋㅋㅋㅋㅋㅋ
미개해도 이렇게 미개할 수가 있냐
안내방송마저 원가절감. - dc App
어짜피 일반열차 tts 잘만쓰고 있어서 지금은 과도기라고 보셈
일반열차는 성우 쓰는데. - dc App
그건 한참 전부터 쓰였던 거고, 광역철도가 아니잖음.
한국어는 별 차이 없음... 문제는 우리나라 역명을 영어로 읽는게 영어성우라면 한국어 발음하듯이 자연스럽게 하는데 TTS는 그게 안된다는거..
솔직히 한국어도 짱구엄마에 비하면 뭔가 좆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