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을 때 근무지가 용산-남영이었는음.
바로 앞에
1호선, 무궁화, ktx 죄다 지나다님. 옥상에서 커피마실 때
열차소리가 나긴 했는데 솔까 대로변 지나는
차소리랑 그리 차이 없음. 사무실에서 딱히 창문 안열면
그리 소리 안남


지금 사는 전주집이 전라선 보이는데 있음.
여름에 문열고 살아봤는데 디젤 소리가 성가실정도로 크진
않음. 오히려 개짖는 소리가 더 성가심.


철로 주변에서 생활하면 제일 불편한게 육교 넘어가는거였는데 철도 고가교라면 생길일 없는 거리임.

소음이니 분진이니 솔직히 공감 1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