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을 때 근무지가 용산-남영이었는음.
바로 앞에
1호선, 무궁화, ktx 죄다 지나다님. 옥상에서 커피마실 때
열차소리가 나긴 했는데 솔까 대로변 지나는
차소리랑 그리 차이 없음. 사무실에서 딱히 창문 안열면
그리 소리 안남
지금 사는 전주집이 전라선 보이는데 있음.
여름에 문열고 살아봤는데 디젤 소리가 성가실정도로 크진
않음. 오히려 개짖는 소리가 더 성가심.
철로 주변에서 생활하면 제일 불편한게 육교 넘어가는거였는데 철도 고가교라면 생길일 없는 거리임.
소음이니 분진이니 솔직히 공감 1도 안됨
시끄럽고 우중충한건 사실인데 유난히 헬조선만 지상철 거품물고 발작하긴 해
내부순환로 홍제천교만 해도 엄청 잘 써먹었는데 솔직히 이부분은 하기 나름인듯.
선로가 곡선이어도 그 소리가 나올까?
전라선 동산역 진입전에 드리프트임
KTX가 생기기 전 특대가 활보하던 경부선로에 살았다면 너 저런 소리 안나올꺼다. 특대 두대가 교차하면 집 전체가 떨린다 ㅎ
서울에서 근무 할때 시도때도 없이 있었음. 사무실 방음이 쩔어서 타격없었나? ㅎㅎ
청력 검사 받아보셈
소리가 안난다는 소리가 아니라 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는 아니란 소리임
아재요..... ktx 감속할때 나는 소리는 심각한데요
몇십미터 떨어져 있어도 그럴꺼 같냐?
뭔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아에 소음이 안날정도로 조용하단 소리가 아님. 소음이 나도 생활이 안될정도는 아니란 소리
퍼거들은 설득하는게 아니다
생활이 안될정도가 아니라니.. 개짖는 소리가 더 시끄럽다니..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심이
살아봤음?
나도 살아봤는데 꼭 안살아본애들이 지랄
어디 살았길래?
경의선 일산구간 사는데 방음벽 세우기 전까지는 전철만 다녀도 무지막지 시끄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