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2호선 쵸퍼차 4편성 살아남고
4호선은 빠르면 올해부터 발주고 그런데



1호선 개조저항 왜 폐차 안 되는 지를 묻는다면 기존차량에 수요증가로 인한 89년산 증결분 부수차들을 99년에 74년산 기존차량의 연한이 도래하여 폐차된 후 개조해서 편성하고 개조하고도 부족한 차량은 당시에 신차 발주했지. 또 2002년 수원역(?) 사고로 인해 2004년에 제작된 개조저항 편성도 있고. 그래서 생각보다 오래가는 게 아닐까 싶어. 저항제어 모터 등 주요부품도 여전히 생산중이고.


즉 자료상으로 보아할 때 시급한 순서가 2,3호선 >>>> 5,7호선 >>>> 4,8호선 >>>> 1호선 순인건데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2호선 쵸퍼차 4대가 살아 남을 것이란 건 예상 못 했다. 3호선은 전부 폐차장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