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랄하는거존내 가소롭네ㅋㅋ특히 갈갈이ㅋㅋㅋㅋㅋ내가 회기 중랑 사이 살아봐서 아는데,창문 안열만 그닥 체감 안되고, 열어도 특대 아니고서야 별로 지랄맞지도 않은데 꼭 안살아본새끼들이지랄해요오히려 경부고속도로 내려다보이는 이모집이 훨 시끄럽드만
고속도로 저 멀리서 보이는데 시끄러움
디젤기는 근처만 시끄럽지 의외로 조금만 떨어져도 소리가 멀리 퍼지질 못해서 안시끄러움 선로 마찰음이 개좆같아서 글치
중앙선쪽은 선로 긁히는소리는 별로 안나더라. 특대소리는 좀 심하던데... 문열어놓고 자면 잠 깨움
밤이라서 그른가봄 저항소리가 없으니까
야간특대는 엄청나더라거ㅗ
요즘 전기차 다니니까 별로 그런건 없지
두정에서 자취할때 야간에 디젤소리빼곤 ㄱㅊ - dc App
우리집 주위에 자동차전용도로 있는데 레알 거기가 더 시끄러움 소위 말하는 경춘북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한강변 아파트들이 존나 시끄러울꺼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특대 소음은 엄청나던데 학교가 철로랑 거리 좀 떨어져있는데 거기도 창틀이 다떨림
나도 회기 사는데 열차 소리 한번도 못들음
선로변이 소음이 안나는건 아니지만 굳이 그게 없어도 차소리 수시로 남.
고속도로가 철도하고 다르게 항상 소음이 있어서 잘 못느낌 철도랑 고속도로 같이있는데 실제로는 고속도로가 더함
고속도로랑 철도는 그래도 나은데 공항 근처 있으니까 항공기 소음때문에 죽을 맛임. 특히 여름에는 더워도 문을 못염.
철로변 모텔에서 자본적 있다. 밤에 특대 새끼 지나가면 존나 울리고 시끄럽더라. 자다 깸.
디젤은 진짜 심한듯ㅇㅇ
어릴 때 장항선이랑 직선거리 200m쯤? 에서 살았는데 애기때라 그런지 기차소리 전혀 안시끄러워함. 새벽에 안다녔는지도? 2012년에 구포역 근처에서 잤을 때도 그닥 시끄럽게 느껴지진 않던데. 진동이 거슬리지.
딱 봐도 어그로 ㅂㅅ인데 낚여서들 파닥거리네
니가 어그로다 병신아
중앙선은 평지잖아 고가철도주변은 전기기관차라도 무게때문에 울림 엄청심한데
나 고가쪽인데
이건팩트인게 여름만되면 집에서 옆에 동부간선도로 소리는 오질라게들리면서 되래 철도소리는 안들림 - dc App
야간특대는 철길 5키로 떨어져있는 우리집에서도 들림 - dc App
새벽에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거림 은근 운치있음 - dc App
근데 이건 시골마을 일때 이야기.......
ㅎㅎ - dc App
창문 닫으면 체감 별로 안되고 열면 꽤나 거슬림
4호선 당고개 회차 분기점이 창문열면 2m앞에 보이는데 그다지 안시끄러움 - dc App
시끄럽다기 보단 적응했다구 해야하나 - dc App
경부선옆에 사는데 전동차는 들릴락말락 은은하고 특대 지나가면 온동네가 울림 - dc App
전동차, 동차같은건 소음 별로 안심함. 나도 예전에 철도 바로옆에서 산 적 있는데 기관차 제외하면 못 버틸 소음은 아니었음. 차량 자체의 소음이 적은 경우는 이음매가 꽤 거슬리는 정도.
특대 진짜 소음 개좆같음 귀 존나아퍼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