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찍은 사진. 디젤이 화물 끌고 갈때만 조금 소리나는데

잠 설치고 그럴 정도는 아님...


아파트 앞에 똥개새끼 밤새 짖어대는데 저기 방음벽 세우는거보다 똥개새끼 보신탕 만드는게 더 조용할 듯.






여긴 전에 일하던 곳 바로앞. 사무실에 있으면서 열차소리 별로 못 들었음(방음이 좋았나..)


솔직히 여기서 일하면서 시끄럽진 않았는데 육교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제일 거지 같았음.




솔직히 선로변이 소음이 없고 그런건 아닌데...

애지간히 산꼴짜기 사는거 아닌이상 소음 없는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