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찍은 사진. 디젤이 화물 끌고 갈때만 조금 소리나는데
잠 설치고 그럴 정도는 아님...
아파트 앞에 똥개새끼 밤새 짖어대는데 저기 방음벽 세우는거보다 똥개새끼 보신탕 만드는게 더 조용할 듯.
여긴 전에 일하던 곳 바로앞. 사무실에 있으면서 열차소리 별로 못 들었음(방음이 좋았나..)
솔직히 여기서 일하면서 시끄럽진 않았는데 육교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제일 거지 같았음.
솔직히 선로변이 소음이 없고 그런건 아닌데...
애지간히 산꼴짜기 사는거 아닌이상 소음 없는데가 있음?
딴 소리긴 한데 님 집에서 철도사진 조낸 잘나오는거 같은데? 님 집 안으로 안들어가고도 저 구도 나오는곳 있나요?
지금은 아파트 들어서서 저 구도가 안나옴
솔직히 요즘 철도는 소음무지 적지, 그냥 틀딱들이 지들 어릴적 경인선 경부선 이음매 차컁차컁 이지랄 나던적만 생각하는듯
확실히 출사나가면 2호선이랑 수인선이랑 소음차이 많이 나더라.
저긴 그래도 평지니까 괜찮지. 고가선로로 열차다니면 무게때문에 특유의 울림,진동이 엄청남.
철교는 울리니까 시끄럽지. 그래서 요즘 콘크리트 도상으로 바꾸더라
콘크리트도 적다뿐이지 울림이 아얘없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