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는 철길 주변에 학교있어서 소음 장난아니였는데
(물론 동내에서 나는 소음도 컷음)
지금은 그만뒀지만 부산에 롯데호텔에서 일할때는 철도소리 하나도 안나더라


철길에서 100m남짓한데도 창문을 열지 않으면 전혀 안느껴질 정도였으니


정리하자면 철도옆이 시끄럽다고 하는 경우는 내부 자제를 저렴한거로 사용한 흑수저일 가능성이 높으니 가련한 마음으로 넘어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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