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학이나 건축학에서 도시단위, 블록단위 계획을 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단위간의 소통과 프라이버시 침해인데, 지상철과 고속도로는 가장 대표적인 단절+프라이버시 침해의 예시라 계획할때 최대한으로 피하려고 함.
고가화를 대안으로 찾기도 하지만 고가가 낮으면 여전히 장애물이고 특히나 교량식 고가가 아닌 성토식 고가의 경우엔 성벽의 효과를 줘서 연선의 슬럼화를 가중시킴. 따라서 고가철도를 지으려면 아예 지상 4층 이상 높이로 높게 지어서 시야를 트이게 하거나 아예 부1, 안산선 처럼 주변 시가지와의 거리를 띄워놔야함
도심부는 지하철로 하는건 당연하고.
고가화를 대안으로 찾기도 하지만 고가가 낮으면 여전히 장애물이고 특히나 교량식 고가가 아닌 성토식 고가의 경우엔 성벽의 효과를 줘서 연선의 슬럼화를 가중시킴. 따라서 고가철도를 지으려면 아예 지상 4층 이상 높이로 높게 지어서 시야를 트이게 하거나 아예 부1, 안산선 처럼 주변 시가지와의 거리를 띄워놔야함
도심부는 지하철로 하는건 당연하고.
그럼 일본은 최악인가? - dc App
일본은 도시계획이라는거 자체가 없음
지하화 따지기엔 이미 철도교통망 자체가 각역정차 환승분산으로 개판쳐서 씹망인데 신규노선은 지하로 뚫는게 맞지만 다른거 제쳐두고 기존노선 극히 일부 지상구간 지하화시키겠다는건 병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