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초반에 빨다가 개통후 탑승률 시원찮으니깐 들고온 두개가
배차시간이랑 부마선개통이잖으

근데 부마선은 아예 계획에서 빠졋다며?
뭐 사상까지가면 교통의 혁신이니 창원까지 10분배차의 버스스요 대부분을 흡수하니 뭐니 하더니 어찌된거냐?

결국 설.레.발.망.상.으로 끝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