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시간대 분당선탔는데 레알 헬이다.
잡을것도 없이 낑겨가는상황에서
어떻게든 타려고 들이 미는데
결국 어떤분 출입문에 손끼더라.

물론 열차는 그대로 출발.
인터폰했으나 다음역까지 그대로운행.
역도착해도 안열어주길레
비상시 출입문여는걸로 열고 손뺌.

어떻게 연락이닿았는지 3정거장지나서
역무원이 찾으러왔는데 이미 내림.

왕십리 죽전만이라도 어떻게 8량안되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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