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시간대 분당선탔는데 레알 헬이다. 잡을것도 없이 낑겨가는상황에서 어떻게든 타려고 들이 미는데 결국 어떤분 출입문에 손끼더라. 물론 열차는 그대로 출발. 인터폰했으나 다음역까지 그대로운행. 역도착해도 안열어주길레 비상시 출입문여는걸로 열고 손뺌. 어떻게 연락이닿았는지 3정거장지나서 역무원이 찾으러왔는데 이미 내림. 왕십리 죽전만이라도 어떻게 8량안되냐진짜 - dc official App
왕십리 인상선이 6량임 ㅜ 앞으로더빼면 낭떨어지 8량과 청량리를 맞바꿈
인상선 안쓰고 오리카에시 하면?
지금다이아로 오리카에시는 꿈도못꿔 - dc App
ㄴ 청량리연장 공사할때 왕십리 개헬미어터진거 못봄...?
왕십리 인상선 두개중 하나는 6량 꽉 차고 다른 하나가 8량인데, 출근시간에 특히나 4분배차 맞출려면 6량도 겨우 근근이 맞추는중. 8량화하면서 출근시간 배차 5-6 분 배차 할거 아니면 답 없음
경의중앙선도 통근급행만 10량해주면 좋겠는데 ㅠㅠ.. 용문발 수색급행이건, 문산발 덕소급행이건 출근시간대 본선 통근급행 계통은 헬게이트...
근데 왕십리역 배선도 보면 분당선쪽 4번홈쪽(제일 바깥쪽)은 선로 세줄이던데 그중에 제일 바깥쪽 한줄 밀어버리고 간이승강장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RH전용 종착승강장(5번홈) 추가하면 인상선 대용으로 쓰는 거 가능하지 않냐?
경의중앙선 차량도 모잘라다던데 통근급행만 1호선 저항 똥차라도 가져와주면 안되냐 승강장 10량어치로 다 지어놨다는데. 가좌,서강대,효창공원앞역이 의문이고, 야당역이 8량대응인데 급행은 어짜피 그 역들은 안서니까 상관없음.